생각하고 말하면 좋은 사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생각하고 말하면 좋은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79회 작성일 26-04-21 05:36

본문

* 생각하고 말하면 좋은 사람 *

                                                                안국훈

 

내가 힘들 땐 정작 코빼기도 보이지 않으니

마냥 잘해준다고 온전히 믿지 말고

가까이 있는 사람이 오히려 더 위험하듯

내 곁에 있다고 모두 내 편이 아니다

 

비밀 나눈 사람일수록 먼저 떠나가듯

친하다고 비밀 다 털어놓지 말고

말은 꾸밀 수 있지만 태도는 바뀌지 않으니

겉이 멋지다고 다 좋은 사람 아니다

 

늘 웃고 살 수 없고

언제나 이길 수는 없지만

생각하고 말하는 습관을 지니면

그래도 괜찮게 살아가는 거다

 

그 말이 사실인가

그 말이 지금 필요한가

그 말이 내 진심인가

말하기 전에 자기에게 묻는다

댓글목록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그런 거 같아요...
말하기 전에 생각 한 번 하는 습관가진다면
후회도 적을 거 같아요..
행복한 화요일 되세요^^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홍수희 시인님!
요즘 함부로 말하는 사람 땜시
세상이 시끄럽고 삶이 힘들어지듯 누구나
하려는 말이 해야 할 말인지 살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백원기 시인님!
하지 말아야 할 말은 하지 말고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은 하지 말아야
비로소 후회가 덜 하지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1,784건 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8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5-24
1783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5-23
1782
그대 그리움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5-22
1781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5-21
1780
오월의 아침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5-20
1779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5-19
177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05-18
1777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05-17
177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5-16
1775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5-15
177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5-14
1773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05-13
177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05-12
1771
문제 풀이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5-11
177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5-10
1769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05-09
176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05-08
1767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05-07
1766
기도하는 삶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5-06
1765
10분의 여유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05-05
176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5-04
1763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05-03
176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05-02
1761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05-01
176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04-30
1759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04-29
175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04-28
1757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04-27
175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04-26
1755
인생 바꾸기 댓글+ 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04-25
175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 04-24
1753
마지막 소망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 04-23
175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 04-22
열람중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04-21
175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04-20
1749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04-19
174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04-18
1747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04-14
174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04-13
1745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04-12
174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04-11
1743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 04-10
1742
내리사랑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 04-09
1741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4-08
174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 04-07
1739
뭉근한 사랑 댓글+ 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4-06
1738
행복한 연인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4-05
1737
우정의 돌탑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04-04
1736
우정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4-03
1735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04-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