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십년이 걸렸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삼십년이 걸렸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93회 작성일 26-04-24 13:12

본문

아내 손이 그렇게
따뜻한 줄 몰랐네

매일 날 바라보고
사는 줄도 몰랐네

걱정스런 눈으로
바라보는 줄도 몰랐네

날 먼저 먹여주고
함께 건강하게 오래 살 것 고민하고

어떤 옷을 입어야
멋지게 보이고

누구랑 만나는지 무슨 말을 할지
신경 써 주네

그 마음에 날 담고 살고 있음을
이제 깨달았네

삼십 년이 걸렸네
무던히 오래 걸렸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부는 살아가며
서로 닮아간다고 하지요
서로 챙겨주고
서로 사랑하며 정을 쌓아갑니다
고운 4월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8건 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8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22
27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5-20
26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5-17
25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5-17
24
아홉 가지 댓글+ 2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5-13
23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5-09
22
티밥 장사 댓글+ 1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5-08
21
새똥 댓글+ 2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5-05
20
보이는 대로 댓글+ 1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05-02
19
헤어짐 댓글+ 1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4-30
18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4-28
17
바느질 댓글+ 1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4-27
16
심경 댓글+ 1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04-27
15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04-26
14
욕심 댓글+ 2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04-25
열람중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04-24
12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04-23
11
동구사 댓글+ 2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04-22
10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04-21
9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04-20
8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04-16
7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4-15
6
도라지꽃 댓글+ 2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04-14
5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04-13
4
계(鷄)군자 댓글+ 2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04-11
3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04-11
2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 04-06
1
쑥 버무리 댓글+ 2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04-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