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추어라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낮추어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75회 작성일 26-04-27 07:27

본문

낮추어라
미이노정혜

허리 곱혀야 씨앗도
추수도 한다
세계를 이끌어 가는 나라 미국이다
미국에 잘 보여야
자유대한민국이 잘 살 수 있는 길
이번 이란과 미국전쟁에
우리나라도 참여했어야
했다 판단 미숙이었다
지금이라도 미국에 잘 보여 이란재건에 참여해야
도약할 수 있다
국익에 도움이 된다면
엎드려라서도
도움을 받아내야 한다

자존심이 밥 먹여주나
은혜를 모르는 민족은
써임 받기 쉽지 않다
배가 고파 죽을 것 같다
벙거지 덮어 씌우고 각설 히 타량 부르고 동냥 한술
이집저집 얻어서 살아
그들이 우리 경제발전에
주역이 돼 지금 경제발전에 받침이 됐다
자존심 갔다 보관해 두었다고 성공한 후
찾아오면 된다

항상 감사하라 하셨다
감사하면 내가 행복하다


2026,4,2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49건 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49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5-24
2248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5-24
2247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5-24
2246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5-23
2245
부자의 삶 댓글+ 3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5-22
2244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5-21
2243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5-21
2242
봄비 댓글+ 3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5-20
2241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5-18
2240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5-17
2239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5-16
2238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5-16
2237
홍시 댓글+ 3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05-16
2236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5-15
2235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5-15
2234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5-14
2233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5-14
2232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5-12
2231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5-11
2230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5-11
2229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5-10
2228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5-09
2227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5-08
2226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5-08
2225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05-08
2224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5-08
2223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5-07
2222
한미동맹 댓글+ 2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5-07
2221
내 허물은 댓글+ 2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5-07
2220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05-06
2219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5-06
2218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5-05
2217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05-03
2216
대구여 댓글+ 1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5-03
2215
충 효 예 지 댓글+ 4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5-01
2214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4-30
2213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4-29
2212
쉼터 댓글+ 2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04-29
2211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4-29
열람중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04-27
2209
로붓 시대 댓글+ 2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4-26
2208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04-25
2207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4-24
2206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4-24
2205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4-23
2204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04-23
2203
간절한 소망 댓글+ 3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04-21
2202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04-21
2201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04-20
2200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04-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