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가정의 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72회 작성일 26-05-01 06:57

본문

가정의 달
가정의 달 5월이다
쓸쓸한 5월이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누구에게는 쓸쓸하고
누구에게는 부담스럽고
그런 달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사랑이 넘치는 가정
365일이 그런 날이길
두 손을 모아 본다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각 가정마다 편안해야 하는데요
지금 사회가 너무 어렵습니다
일자리도 없고 그나마 있는 일자리도
외국인이 차지하고 있어요
큰 걱정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 꽃도 한번 피었다가 지기 마련이듯
찬란한 태양도 빛나는 별들마저
떴다가 아쉽게도 지지만
싱그러운 오월의 하늘은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오월 맞이하시길 빕니다~^^

Total 1,060건 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60
세월의 강 댓글+ 1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5-23
1059
젖줄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5-21
1058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05-20
1057
기다림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5-19
1056
5월은 댓글+ 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05-17
1055
여유 댓글+ 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05-16
105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5-15
1053
파도 댓글+ 5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 05-10
105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05-09
1051
위기 댓글+ 1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05-08
1050
평범 댓글+ 1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5-05
1049
찔레꽃 피면 댓글+ 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05-04
1048
계절의 여왕 댓글+ 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05-03
열람중
가정의 달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5-01
1046
여유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4-29
1045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04-28
1044
울타리 댓글+ 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04-25
104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4-23
1042
봄 노래 댓글+ 6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04-21
1041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04-20
1040
대화 댓글+ 1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04-17
1039
쪼개진 그릇 댓글+ 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04-15
1038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04-14
1037
하루의 시간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04-13
1036
자연의 질서 댓글+ 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04-11
1035
그리움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04-10
1034
고향의 봄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04-08
1033
꽃샘 댓글+ 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04-07
1032
허무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 04-06
1031
미안하다 댓글+ 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 04-05
1030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04-03
1029
만우절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04-01
1028
봄비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04-01
1027
자연의 신비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 03-31
1026
춘궁기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03-28
1025
봄아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3-27
1024
진리의 말씀 댓글+ 1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03-25
102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 03-24
1022
이게 봄이다 댓글+ 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03-22
1021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3-21
1020
변덕 댓글+ 5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3-19
1019
목련화 댓글+ 7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3-17
1018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3-15
1017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03-11
1016
세계 정세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03-09
1015
세월 앞에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03-07
1014
경칩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03-05
1013
봄바람 댓글+ 1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3-05
101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03-03
1011
아 벌써 댓글+ 1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03-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