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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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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95회 작성일 26-05-03 16:48

본문

계절의 여왕

 

정이월 다 가고

삼월 춘풍 다 지나고

오월이다

오월을 계절의 여왕이라 말했다

여왕 화려함을

대표적으로 말했을 것이다

연두 빛에서

초록으로 물 드는 계절

장미가 피기 시작 하고

지금은

아팝꽃이 절정이다

여왕의 왕관에

어떤 꽃으로 장식할까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벌써 오월이 되었어요
시간이 왜 이리 빠른지요
송홧가루 날리는 보릿고개  기억에
가슴이 저려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싱그러운 오월을 가장 아름답게
장식하는 꽃은 역시 장미꽃이지 싶습니다
찔레꽃 아카시꽃도 함께 활짝 피어
아름다운 오월을 노래합니다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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