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위해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내일을 위해/鞍山백원기
서로의 뜻이 달라
분쟁이 유발될 때
자기 의견만 내세우면
동해에서 해가 솟듯
통쾌한 일이 없다
누구 한 사람이라도
눈 딱 감고 용기 있게
미안한 손 내밀어야
얽히고설킨 오해가
회복 단계에 진입된다
손잡은 사랑 나무 되어
의지가지 살아가면
그 얼마나 좋으랴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세상 혼자만 사는 것도 아닌데
거짓말을 밥 먹듯 하거나
자기 주장대로만 내세우는 사람 있어
세상이 갈수록 더 시끄러워지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맞습니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세상은 혼자 사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잘 어우러져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기억한다면
세상이 한결 평화가 가득할 거 같아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시인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