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가지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아홉 가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0회 작성일 26-05-13 10:54

본문

앞 마당 나무에
두 가지가 달려 있다가
어느날 꺽이고 땅에 떨어졌다

허전하고 슬펐다

올 해는 아홉개의
작은 가지가 나왔다
꽃도 피운다

참 이쁘다
그리고 고맙다

잃은 줄 알았었는데…

댓글목록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잃은 줄 알았는데
다시 찾을 때
그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거 같아요
사람 관계도 그런 거 같아요...
시인님~ 첫인사 드립니다^^

Total 28건 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8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5-22
27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0
26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5-17
25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5-17
열람중
아홉 가지 댓글+ 2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5-13
23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5-09
22
티밥 장사 댓글+ 1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5-08
21
새똥 댓글+ 2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5-05
20
보이는 대로 댓글+ 1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05-02
19
헤어짐 댓글+ 1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4-30
18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4-28
17
바느질 댓글+ 1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4-27
16
심경 댓글+ 1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04-27
15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4-26
14
욕심 댓글+ 2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04-25
13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04-24
12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04-23
11
동구사 댓글+ 2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04-22
10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04-21
9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04-20
8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04-16
7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04-15
6
도라지꽃 댓글+ 2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04-14
5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4-13
4
계(鷄)군자 댓글+ 2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04-11
3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04-11
2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04-06
1
쑥 버무리 댓글+ 2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04-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