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살만한 세상이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아직 살만한 세상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50회 작성일 26-05-17 05:29

본문

* 아직 살만한 세상이다 *

                                                       안국훈

 

과소비는 물건이라도 남지만

감정 소비는 스트레스만 남거늘

차조심 불조심에 말조심하며

공연히 남들 불편하게 할 일 없다

 

과거에 연연하지 말고

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지 말고

걸을 수 있을 때 즐겁게 걷고

먹을 수 있을 때 감사히 맛있게 먹을 일이다

 

제때 식사하고 차 한 잔의 여유에

과일도 챙겨 먹으며

가끔은 사고 싶은 것도 사고

지금 가고 싶은 곳 있으면 가는 거다

 

성욕 노욕은 참아야 하고

탐욕 쌍욕은 모욕을 부르지만

물욕 버리고 족욕 즐기면

아직도 여전히 살만한 세상이어라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박광호 시인님!
도심 건물 사이에도 바람이 불고
담장마다 붉은 장미 피어나니
바라보면 볼수록 싱그러운 오월입니다
행복한 오월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신형식 시인님!
황홀하게 빛나는 저녁노을처럼
조용히 그러나 눈부시게
피었다가 지는 꽃을 보노라면 고개 숙여집니다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백원기 시인님!
잘 갖는 것도 능력이지만
잘 버리는 것도 능력인 것 같습니다
무더운 날씨지만
남은 오월도 행복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1,784건 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8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5-24
1783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5-23
1782
그대 그리움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5-22
1781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5-21
1780
오월의 아침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5-20
1779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5-19
177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5-18
열람중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5-17
177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5-16
1775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5-15
177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5-14
1773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5-13
177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05-12
1771
문제 풀이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05-11
177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05-10
1769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05-09
176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05-08
1767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05-07
1766
기도하는 삶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5-06
1765
10분의 여유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05-05
176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05-04
1763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05-03
176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05-02
1761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05-01
176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04-30
1759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04-29
175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04-28
1757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04-27
175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04-26
1755
인생 바꾸기 댓글+ 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04-25
175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04-24
1753
마지막 소망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04-23
175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04-22
1751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 04-21
175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04-20
1749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04-19
174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04-18
1747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04-14
174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04-13
1745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04-12
174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04-11
1743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04-10
1742
내리사랑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 04-09
1741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04-08
174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 04-07
1739
뭉근한 사랑 댓글+ 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04-06
1738
행복한 연인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04-05
1737
우정의 돌탑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4-04
1736
우정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4-03
1735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04-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