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차는 달린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마차는 달린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95회 작성일 26-05-18 07:40

본문

마차는 달린다
미인 노정혜

최고 마차
최고의 자동차
끌고 가는 마부
운전하는 운전자

마차와 차는 움직인다
마부 운전자가 있기에
움직인다
계절이 봄이다 곧
여름은 온다
하늘님이 운전하시기에
계절이 바뀐다
이승만 대통령을
건국을 하셨습니다
자유대한민국이 있습니다

경제와 자유민주화를 동시에 이루신 박정희 대통령이
계셨기에
최빈국에서 꼴찌에서
두 번째 가난한 나라
지금은 경제력 6위
군사력 5위
지금 세계가 놀라는
자유대한민국이 있습니다
가신님들의 공로는
우리는 높이 받들어
세계 1위의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할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은 하는데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종교의 자유
이동의 자유가 보장돼
있는 대한민국은
왜 못해
왜 왜 못해
세상에 심지 않고
땀 흘리지 않고
거두는 것은 없다
하나님 도우심이 계시다
우리 다시 손목을 불끈
쥐고 다시 뛰어보자
목표는
경제 안보 군사력 문화
세계 제일의 나라를 만들어
가는데 우리 국민은
총 매진하면 됩니다
오늘은 바람 불어
좋은 날 봄입니다


2026,5,18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빈수레처럼 시끄러운 세상
돌이켜보면 건국 대통령이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이루었고
경제 대통령이 오천 년 역사 중에서
국민이 가장 풍요로운 삶을 누리게 만들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그 정신을 이어가야 할 때입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비가 내립니다
써레기 닮은 말들
싹 썰려가라
봄비 맞은 산과 들
생기를 찾고 있다

우리 모두 사랑합니다

Total 2,249건 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49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5-24
2248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5-24
2247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5-24
2246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5-23
2245
부자의 삶 댓글+ 3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5-22
2244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5-21
2243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5-21
2242
봄비 댓글+ 3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5-20
열람중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5-18
2240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5-17
2239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5-16
2238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5-16
2237
홍시 댓글+ 3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05-16
2236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5-15
2235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5-15
2234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5-14
2233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5-14
2232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5-12
2231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5-11
2230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5-11
2229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5-10
2228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5-09
2227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5-08
2226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5-08
2225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05-08
2224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5-08
2223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5-07
2222
한미동맹 댓글+ 2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5-07
2221
내 허물은 댓글+ 2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5-07
2220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05-06
2219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5-06
2218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5-05
2217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05-03
2216
대구여 댓글+ 1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5-03
2215
충 효 예 지 댓글+ 4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5-01
2214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4-30
2213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4-29
2212
쉼터 댓글+ 2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04-29
2211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4-29
2210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04-27
2209
로붓 시대 댓글+ 2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04-26
2208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04-25
2207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4-24
2206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4-24
2205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4-23
2204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04-23
2203
간절한 소망 댓글+ 3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04-21
2202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04-21
2201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04-20
2200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04-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