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그 시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67회 작성일 26-05-20 17:08

본문

   그 시간

                                             ㅡ 이 원 문 ㅡ


이렇게 푸르고 아름다운 여름이

때 되면 낙엽으로 쌓인 눈에 겨울인가

그러다 봄이면 꽃 피고 새 울고

가을이면 그 잠깐 단풍으로

찬바람 불어오니 세월에 서럽구나  

모두가 움츠려 드는 세상


그 한 바퀴에 감겨온 인생

보고 담았으니 무엇을 보고 담았나

두른 옷 벗고 입었으니 나무와 같고

청춘에 늙었으니 꽃과 같지 않겠나

다음이 없는 인생 중천의 해에 속았구나

무엇을 찾아 어디로 가야하나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계 속에서 우리 나라처럼 사계절이 확실한  나라가 없다 하지요.
우리 나라 지도자들만 정신 차리면 참 좋은 나라인데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피는 봄부터 녹음의 여름
단풍의 가을과 함박눈 내리는 겨울까지
분명한 사계절이 있어 참 좋은데
얼마나 더 많이 느끼며 살 수 있을까 생각해보니
더욱 싱그러운 봄날의 아침입니다~^^

Total 2,291건 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9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5-24
2290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5-24
2289
그리운 노을 N새글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5-23
2288
동무의 모습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5-22
2287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5-22
2286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5-21
2285
여름 생각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5-21
열람중
그 시간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5-20
2283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5-19
2282
어느 날 댓글+ 4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05-18
228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5-17
2280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5-17
2279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5-16
2278
외로운 길목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05-15
2277
슬픈 사랑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5-14
2276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05-14
2275
젊은 날의 꿈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5-13
2274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5-12
2273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5-12
2272
사람들 댓글+ 3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05-11
2271
사랑의 구름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5-10
2270
허공의 봄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05-10
2269
동무의 노래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5-09
2268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5-09
2267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05-08
2266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5-08
2265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05-07
2264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05-07
2263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5-06
2262
행복의 꿈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05-05
2261
오월의 아침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5-05
2260
비 오는 봄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5-03
2259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05-03
2258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5-02
2257
오월의 섬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5-01
2256
석양의 고향 댓글+ 3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04-30
2255
봄 꽃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04-29
2254
사랑의 하늘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04-28
2253
어머니의 밭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4-27
225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4-27
225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04-26
2250
아버지의 논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04-26
2249
노을의 섬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04-25
2248
초록 세상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04-24
2247
간이 역의 봄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4-24
2246
울고 싶은 날 댓글+ 3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04-23
2245
청보리의 꿈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04-22
2244
라일락의 꿈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04-21
2243
오디꽃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04-20
224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04-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