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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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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456회 작성일 20-12-31 13:25

본문

도우시는 주님이시여

시마을 가족들이 수고했으니

위로하소서

은혜를 주소서.


사랑의 주님이시여

괜찮다고

수고했다고

잘했다고

은혜의 손길로 도우소서

평화의 손길로 인도하소서.


능력의 주님이시여

고달픔의 파고를 뛰어 넘어

웃고 기뻐하게 하소서.


빛 되신 주님이시여

두려움 안에 평화의 빛을 주시며

근심 안에 은혜의 빛을 주시며

어둠 안에 광명의 빛을 주소서.


사랑의 주님께

간절하게 바라고 기도하고 원합니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주님 안에서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연말에 드리는 기도가 하늘에 상달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회개하는 마음이길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드디어 새해아침이 밝아옵니다
평화 은혜 광명의 빛으로
새해에는 가득하여
편 가르기가 아닌 국민 모두가 환하게 웃으며
코로나를 극복하는 한해 되길 기원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 해 시마을에서 참 행복했습니다
올해도 그렇게 행복하길
종교는 달라도 같은 마음으니까
함께 소원을 빌어 보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코로나에 무탈하시기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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