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온기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사랑의 온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577회 작성일 21-04-01 05:29

본문

* 사랑의 온기 *

                                        우심 안국훈

 

사랑도 너무 뜨거우면

데기 마련이고

 

너무 차가우면

한기를 느끼게 된다

 

사랑하는 가슴은 늘

따뜻함에 있지만

 

일편단심 민들레처럼

그 온기는 둘밖에 모른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옳은 말씀입니다
겉으로는 단란해 보이고
잉꼬 부부같아 보이지만
쇼윈도우 부부 많으니요

[일편단심 민들레처럼
그 온기 둘밖에 모른다]
지극히 지당한 말씀입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은파 시인님!
사노라면 복잡다난한 세상이란 걸 느끼지만
누구에게나 화두는 행복이지 싶습니다
봄꽃이 화사하게 피어나듯
행복한 봄날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4월이 시작하는 좋은 아침 
먼지가 사라진 쾌청한 날씨로
창문을 활짝 열어 놓았습니다.
참 하늘로 날아갈 듯 싶은 날씨입니다.
정말 사랑의 온도가 뜨거워도 차거워도 않되고
민들레처럼 사랑의 온도를 유지하면서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4월에도 건강하셔서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김덕성 시인님!
다행스럽게도 오늘은 미세먼지가 보통이라고 하니
나들이라도 잠깐 다녀오면 좋겠지요
화사한 봄꽃처럼
행복한 봄날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백원기 시인님!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그들만의 비밀스러운 언어 있다고 하지요
활짝 핀 봄꽃처럼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노정혜 시인님!
요즘엔 노오란 민들레뿐
재작년까지도 아주 이따금씩 보이던
하얀 민들레는 작년부터 만나질 못하고 있네요
토종 민들레는 어디로 갔을까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그 따뜻함은 둘 밖에 모르죠
일편단심 민들레처럼 한 생을 살고
늘 사랑하는 마음 뿐이었으니
그 누구가 사랑의 온도를 알겠습니까
귀한 작품에 함께합니다
4월 내내 건강, 행복하시기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도지현 시인님!
평생 함께 무탈하게 살아간다는 건
기적이고 축복이지 싶습니다
활짝 피어난 눈부신 진달래의 미소처럼
고운 봄날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1,784건 3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4
이별의 변명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4-21
233
은퇴 후 삶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04-20
23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4-19
231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04-17
230
좋은 관계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04-16
229
행복한 하루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04-15
228
늘그막에는 댓글+ 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04-14
227
풍경소리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4-13
226
환희의 절정 댓글+ 1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04-12
225
선택의 반란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04-09
224
순서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04-08
223
진선미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4-07
22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4-06
221
행복한 미소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04-05
220
별 다섯 개 댓글+ 1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04-04
219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04-02
열람중
사랑의 온기 댓글+ 1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04-01
217
상생의 길 댓글+ 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3-31
21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03-30
215
좋은 친구 댓글+ 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3-29
214
고래의 꿈 댓글+ 1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3-26
213
아침의 나라 댓글+ 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3-25
212
인연의 신발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3-24
211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3-23
21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3-22
209
위대한 사람 댓글+ 1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03-19
20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3-18
207
똘똘한 집 댓글+ 1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3-17
206
풋사랑 댓글+ 1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3-16
205
존재 가치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3-15
20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3-14
203
나이 택배 댓글+ 1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3-12
20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03-11
201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3-10
200
백년 인생 댓글+ 1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3-09
199
몸부림 댓글+ 9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3-08
198
추억 한 아름 댓글+ 1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3-07
197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3-05
19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3-04
195
꽃편지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3-03
194
어떤 기다림 댓글+ 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03-02
193
3월의 아침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3-01
192
당신의 세상 댓글+ 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2-27
191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2-26
190
당신의 존재 댓글+ 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2-25
189
행복한 일상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2-24
18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2-23
187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2-22
186
꼰대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2-21
185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2-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