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193회 작성일 21-05-04 13:26

본문

봄이 오네.

고운 꽃들이 피며

맑은 새들이 울며

차고 따뜻한

바람이 부네.


봄이 가네.

고운 꽃들이 지며

푸른빛 짙은 잎이 빛나며

더운 바람이 부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 없이 꽃이 피고 지면서 어느듯
4월이 지나가고 5월이 되었습니다.
벌써 더운 바람이 불어오는
계절이 다가오는 듯합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5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이렇게 빠른 세월을 누가 아니라 할까요
멀어진 봄 가까운 여름 꿩 우는 소리에
오고 가는 계절인가 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싱그러운 오월의 아침
봄비 머금은 함박꽃의 미소도 곱고
빗방울 머금은 이파리가 생기가 돌듯
봄날은 생동하는 계절입니다
행복한 봄날 보내시길 빕니다~^^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절의 절기는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입하를 맞이하였는데
아침 저녁은 쌀쌀하기만 합니다.
행복한 신록의 5월 되시기 바랍니다.

Total 110건 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0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10-05
59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09-05
58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7-28
57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6-22
56
이팝나무 댓글+ 3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05-10
55
박태기꽃 댓글+ 3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04-25
54
댓글+ 2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4-17
53
봄 노래 댓글+ 1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03-14
52
그림자 댓글+ 2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01-17
51
관계 댓글+ 3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1-06
50
새해 댓글+ 3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1-04
49
접시꽃 댓글+ 5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7 12-10
48
수선화 댓글+ 2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11-02
47
해바라기 댓글+ 2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09-15
46
나비 댓글+ 3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8-11
45
마음가짐 댓글+ 1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6 07-21
44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6-09
43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5-25
열람중
댓글+ 4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5-04
41
봄바람 댓글+ 4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3-18
40
사랑의 말 댓글+ 3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3-02
39
해바라기 댓글+ 1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02-04
38
장독대 댓글+ 2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1-26
37
아파트 댓글+ 3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1-19
36
잡초 댓글+ 3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1-08
35
새해 기도 댓글+ 4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1-07
34
간구 댓글+ 5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12-31
33
댓글+ 6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12-29
32
라면 댓글+ 6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12-23
31
흐름 댓글+ 4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12-15
30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12-07
29
산수유 댓글+ 5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12-01
28
인생길 댓글+ 3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4 11-24
27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11-18
26
낙엽을 보며 댓글+ 5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11-13
25
쓸자 댓글+ 3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11-11
24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11-06
23
댓글+ 3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11-03
22
가을의 시 댓글+ 3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11-02
21
지는 잎 댓글+ 1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10-28
20
조심 댓글+ 2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10-20
19
댓글+ 4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10-12
18
감사 댓글+ 4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10-06
17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9-16
16
평화 댓글+ 3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9-03
15
자유 댓글+ 2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9-01
14
풀꽃 댓글+ 4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08-27
13
매미 댓글+ 5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8-24
12
매미 댓글+ 2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8-20
11
소쩍새 댓글+ 4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8-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