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절제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사랑과 절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317회 작성일 21-05-04 21:51

본문

맹렬한 불로 

저항도 받아보지 못하고 

모두 불태워  

더는 태울 것이 없어

자신마저 소멸되는 불,

-

목 졸리고 숨 막히는 고통 견디며

타오르는 욕망 누르고

통제받아 사용되어질 때

비로소 유용하게 쓰여 지는 불

-

사랑에도 절제가 없으면

물이 끓어 넘침 같이

흉물스럽게 되는 것

-

사람도

통제를 통해서 쓰임 받을 때

가치가 들어나는 것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절제 통제는 더 좋은 미래를 만들어 갑니다
가지치기는 아프지만 더 좋은 과일이 열립니다
부모없는 자식이란 말
통재는 꼭 필요하죠 통제는 곧 질서죠

건강들 하시길 소원합니다

장 진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정혜 시인님 감사합니다 봄철이 무르익지만
세계 곳곳에서 전해오는 소식은 우울하게 하네요
행복하시고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사시길 빕니다

Total 428건 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8
봄의 향연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5-16
77
정념의 불꽃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5-14
열람중
사랑과 절제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5-04
75
시온성 댓글+ 1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4-30
74
생동하는 5월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4-22
73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4-20
72
삶의 향기 댓글+ 4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4-16
71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4-08
70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8 04-02
69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3-29
68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3-25
67
봄나들이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3-22
66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3-20
65
좁은 길 댓글+ 4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3-16
64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3-11
63
봄 향기 댓글+ 4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3-06
6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3-02
61
봄 처녀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3-01
60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2-27
59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2-25
58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2-20
57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2-17
56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2-15
55
밤의 유혹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2-13
54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2-08
53
입술의 열매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2-06
5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2-04
51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1-28
50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1-26
49
삶의 지혜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1-22
48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1-15
47
덕목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2 01-12
46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1-11
45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1-08
44
내면세계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01-05
43
가정과 행복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12-31
4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12-24
41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12-20
40
새해에는...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12-14
39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2 12-09
38
낯선 거리 댓글+ 4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12-02
37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2 11-27
36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11-23
35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11-17
34
세월엔...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11-15
33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11-14
32
종착역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11-07
31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11-02
30
인생 길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10-27
29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10-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