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꿈꾸는 사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행복을 꿈꾸는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513회 작성일 21-06-04 06:00

본문

* 행복을 꿈꾸는 사람 *

                                                       우심 안국훈

  

이 세상에서 행복한 사람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좋아하는 사람을 사랑하며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사람이나니  

 

당장이라도 행복해지고 싶다면

지금 하는 일을 좋아하고

지금 만나는 사람을 사랑하고

꿈 너머 꿈을 꾸며 매사 감사하라

 

이 세상에서 현명한 사람은

상대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보다

싫어하는 일을 한사코 하지 않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하는 사람이나니

 

지금 현명하게 살고 싶다면

말보다 실천을 하고

행동하기 전에 생각하며

늘 내일보다 오늘에 충실하라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은 누구나 다 행복을 꿈꾸며 삽니다.
행복이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좋아하는
사람을 사랑하며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사람인데 너무 멀리서 찾는 듯싶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누구나 갈구하는 게 행복하지만
열심히 행복 찾아 일하지만
정작 행복한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행복 함게 하시는 한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안행덕 시인님!
열심히 산다고 능사가 아니듯
날마다 최선을 다하다 보면
결국 지쳐 쓰러지는 게 삶이지 싶습니다
행복한 한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이강철 시인님!
저마다 살아가는 길이 다르듯
같은 꽃을 보고도 느낌이 다르지 싶습니다
짙어지는 녹음처럼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삶의 향기로 실천함은
사실상 고난의 길 되나
아름드리 열매 맺는 길

오늘도 스피노자의 말
내일 지구가 멸망해도
한그루의 사과 나무를
심겠다는 말에 가슴에
조용히 박제 시킵니다

늘 건강 속에 문향의
향그럼 휘날리시길
주께 기도올립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은파 시인님!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걸으며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게
인생이지 싶습니다
행복한 한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감사를 아는 사람이라 합니다
사랑할 수 있어 감사하고
이렇게 살 수 있는 것에 감사하면
가장 감사할 줄 아는 사람 아닐까요
귀한 작품에 머물러 감상합니다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유의 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도지현 시인님!
비록 못이룬 게 아무리 많더라도
가만 돌아보노라면
감사한 일이 참 많지 싶습니다
건강 챙기시며 고운 유월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1,784건 3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8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6-28
283
유월의 빗소리 댓글+ 1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6-25
28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6-24
281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06-23
28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6-22
279
최고의 사랑 댓글+ 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6-21
278
댓글+ 11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6-18
277
기쁜 일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6-17
276
선택의 순간 댓글+ 1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6-16
275
내 몫 댓글+ 1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06-15
27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6-14
273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6-11
272
웃음 댓글+ 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6-10
271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6-09
270
자아의 행복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6-08
269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6-07
열람중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6-04
267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6-03
266
빗소리 들으면 댓글+ 1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6-02
265
꽃의 품격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06-01
264
어차피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5-31
263
뒷자리 댓글+ 1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05-28
262
댓글+ 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5-27
261
댓글+ 7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1 05-26
26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5-25
259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5-24
25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5 05-22
257
사랑과 이별 댓글+ 1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5-21
25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5-20
255
생명의 숨결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5-19
254
가족사랑의 날 댓글+ 1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5-18
253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05-17
252
투사의 후예 댓글+ 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5-14
251
나로부터 댓글+ 1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5-13
250
댓글+ 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05-12
249
행복한 눈물 댓글+ 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1 05-11
24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05-10
247
아버지의 향기 댓글+ 1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5-09
246
마실 길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5-07
245
얼마나 댓글+ 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05-06
244
청춘의 눈물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5-05
243
아름다운 시절 댓글+ 1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05-04
24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5-03
241
지혜로운 선택 댓글+ 1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0 04-30
24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4-29
239
사랑의 우산 댓글+ 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04-28
23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4-27
237
고택에 가면 댓글+ 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4-26
23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04-23
235
아, 그 느낌 댓글+ 1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4-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