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 사랑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해바라기 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289회 작성일 21-08-05 17:50

본문

해바라기 사랑 

              藝香 도지현

 

비가 오는 날이면

그녀는 한없는 슬픔으로

끝없는 나락으로 빠져들었지

 

그를 만날 수 없는 날은

가슴의 세포 하나하나가

까맣게 타 숯 검댕이 되었어

 

그러다 그만 나타나면

그녀의 시선은 그에게 고정되어

고개가 저절로 돌아가는 줄도 모른다

 

! 아름다운 사람

그대는 나의 태양, 내 심장의 주인님

그대 있으매 내가 살아갑니다

 

환하게 웃는 그녀의 얼굴은

환희와 희열에 들떠 노란 꽃을 피우며

그를 위한 단심은 지고지순의 상징이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환하게 웃는 그녀의 얼굴은
환희와 희열에 들떠 노란 꽃을 피우며
그를 위한 단심은 지고지순의 상징이다.]

귀한 시의 향그럼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주님께 기도 올립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 여름 비가 오는 날이면
그녀는 한없는 슬픔으로 빠져들었고
그만 나타나면 그녀의 시선은 그에게
고정되는 해바라기의 사랑
그녀로 고운 시어로 해바라기 사랑을
너무나 잘 묘사해 즈셔서 감명을 받으며
시인님 귀한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여름 더위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태양을 닮아 희망의 상징인 해바라기
요즘엔 고흐의 해바라기가 자꾸 눈에 밟힙니다
고향 담장에 심은 해바라기가 제법 자라
달아오른 팔월의 무더위를 위로하고 있답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179건 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9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9-16
178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09-15
177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09-12
176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09-09
175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8-31
174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8-29
173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8-26
172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8-24
171
8월에는 댓글+ 3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8-22
170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8-19
169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8-17
168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08-15
167
여름 斷想 1 댓글+ 3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8-12
166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8-10
165
여름 밤의 꿈 댓글+ 4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8-08
열람중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8-05
163
여름 더위 댓글+ 4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8-03
162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8-01
161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7-29
160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7-27
159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7-25
158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7-24
157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7 07-22
156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07-20
155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7-18
154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7-15
153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7-13
152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7-11
151
탱자나무 댓글+ 5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7-08
150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2 07-06
149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7-05
148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7-01
147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6-27
146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6-24
145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6-22
144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6-20
143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6-16
142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6-15
141
6월이 되면 댓글+ 5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6-13
140
검은 방 댓글+ 3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6-10
139
아바타 댓글+ 5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6-08
138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6-06
137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6-03
136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6-01
135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5-30
134
돌연변이 댓글+ 6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5-27
133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5-25
132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5-24
131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5-20
130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5-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