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에 대한 소고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노후에 대한 소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589회 작성일 21-08-31 04:58

본문

​* 노후에 대한 소고 *

                                                                     우심 안국훈

   

늦었다고 할 때가 가장 빠를 때나니

노후를 어떻게 보낼지

어디서 보내야 할지 생각해 보라

사노라면 생각보다 노후는 빨리 다가온다

 

추이를 알아야 미래가 보이고

가족과 함께 있어야 더 행복해지는 삶

풀리지 않는 문제는

언제나 세상도 남도 아닌 바로 자신에게 있다

 

요즘 저성장과 고령화가 문제지만

누구나 안전하고 편안한 인생을 꿈꾸며

인공지능이 해마다 빠르게 발전하듯

각자도생의 세상에서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

 

꽃은 기꺼이 지기에 아름답듯

나 홀로 밥 먹고 나 홀로 여행 늘고 있는

불확실성 시대 속에서

자신을 위한 자신을 향한 간절한 외침 들어보라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녜 시인님 그렇습니다.
[불확실성 시대 속에서
자신을 위한 자신을 향한 간절한 외침!!]

특히,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하여 더욱 노후의 대책이 점점
문제가 생겨 나고 있지 않나도 생각됩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주님께 기도 올려 드립니다요.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은파 시인님!
요즘 같은 불확실성 시대 속에 사노라면
각자도생의 길이 그나마 답이지 싶듯
한 치 앞도 모르는 불안감에 삶이 위축되게 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8월을 보내고 9월을 만나는
가을 문덕에 서서 백세 세상에 사는 것이
앞으로 그리 쉬운 일이 아닌 듯 싶습니다.
어느새 다가오는 노후를 어떻게 보낼지
어디서 보내야 할지 생각해 보라는데
깊이 동감하면서  머물다 갑니다.
오는 풍요로운 9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 고맙습니다 김덕성 시인님!
어느새 가을장마 속에 9월의 아침이 밝아옵니다
예상보다 빗줄기는 약하지만
여전히 오곡백과 무르익어가는덴 자꾸만 걱정이 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백원기 시인님!
저마다 사는 길이 다르니
딱이 뭐가 답이다라고 말하긴 어렵지만
그냥 자신이 좋아하는 길을 걸어가면 족하지 싶습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간절한 외침 속에
자신의 길이 있음이라 믿습니다.

100세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으니
노후를 맞이하는 마음도
시대의 변천따라 많이 변하여 갑니다

시인님!
마음이 시키는대로 하는 게 정답이 아닐까요?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배창호 시인님!
백세 시대를 사노라면
김형석 교수님이 먼저 생각납니다
여전히 철학자로서 좋은 말씀을 해주시니 존경스럽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후에는 어떻게 보내느냐에 있죠
스스로 자신이 즐기는 일일 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친구도 만나고
가족들의 사랑을 더 돈독하게 해야겠죠
귀한 작품에 함께합니다
9월에 더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도지현 시인님!
요즘 세상에서 행복한 노후를 보내려면
건강 돈 친구 일(취미) 종교(또는 사랑) 5가지가 있어야 한다고 하지요
가을장마의 빗소리 들으며
늘 건강 먼저 챙기시며 고운 9월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1,784건 3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4
갈등의 삶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9-02
333
손가락 혁명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9-01
열람중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08-31
331
향기로운 삶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08-30
330
시인의 절규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8-27
329
부부의 길 댓글+ 1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8-26
32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8-25
327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8-24
326
하루의 기적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8-23
325
배알 댓글+ 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5 08-21
324
삶은 이야기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8-20
323
그날은 온다 댓글+ 1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8-19
322
존재의 의미 댓글+ 7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8-18
321
행복한 발견 댓글+ 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8-17
32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8-16
319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08-14
31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08-13
317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8-12
31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8-11
315
댓글+ 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8-10
31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8-09
313
무중력상태 댓글+ 1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8-06
31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8-05
311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8-04
31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08-03
309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8-02
30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7-30
307
마지막 탄알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7-29
306
청춘의 꽃 댓글+ 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7-28
305
효도의 길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7-27
30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7-26
303
사랑의 꽃 댓글+ 1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7-23
302
좋은 느낌 댓글+ 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7-22
301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7-21
30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7-20
299
참나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7-19
298
사랑의 방향 댓글+ 1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07-16
297
침묵의 힘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07-15
296
정나미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7-14
295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7-13
294
어쩌겠는가 댓글+ 1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7-12
293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7-09
29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7-08
291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7-07
290
달 밝은 밤에 댓글+ 1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8 07-06
289
사랑의 시간 댓글+ 1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7-05
28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7-02
287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7-01
28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6-30
285
연이 댓글+ 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6-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