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2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파도--2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970회 작성일 21-10-20 03:32

본문

파도/은파 오애숙


시린 가슴

다독이려 왔는데


시퍼런 칼날

휘감고 날름거린다


사색에 잠기려

예까지 시간내 왔는데 


갇치지 마라
동굴에서 밀어낸다 


삶은 다 고되니

아픔의 무게 내려 노라고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젊은 날 해운대 백사장에 앉아서
하얗게 밀려옸다가
미련 없이 밀려가는 파도를 보노라면
세상의 진리를 말해주는 것 같았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392건 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2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3 12-27
241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8 12-24
240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4 12-23
239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3 12-22
238
게이트 웨이 댓글+ 3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4 12-21
237
겨울 연서 댓글+ 2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 12-20
236
겨울아이 댓글+ 4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3 12-19
235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2 12-18
234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6 12-17
233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3 11-26
232
동행 댓글+ 11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8 11-25
231
가을서정 댓글+ 5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1 11-25
230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0 11-23
229
단풍에게 댓글+ 4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11-22
228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7 11-21
227
11월의 기도 댓글+ 4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4 11-20
226
인생 이야기 댓글+ 2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2 11-19
225
겨울 이야기 댓글+ 5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3 11-17
224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0 11-16
223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0 11-15
222
가을 나그네 댓글+ 8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7 11-15
221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7 11-13
220
가을 이야기 댓글+ 1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0 11-12
219
어떤 해후邂逅 댓글+ 10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7 11-11
218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8 11-10
217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5 11-09
216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9 11-08
215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8 11-07
214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9 11-06
213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1 11-05
212
비밀의 정원 댓글+ 7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9 11-04
211
갈대의 계절 댓글+ 42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3 11-02
210
인생 서녘 댓글+ 2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6 11-02
209
시인의 정원 댓글+ 5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8 10-31
208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10-29
207
가을 앓이 댓글+ 5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10-28
206
낙엽 연가 댓글+ 3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7 10-27
205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7 10-26
열람중
파도--2 댓글+ 1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1 10-20
203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6 10-19
202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4 10-18
201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6 10-16
200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6 10-15
199
가을바다 댓글+ 2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2 10-14
198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0 10-13
197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 10-12
196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5 10-11
195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2 10-10
194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2 10-09
193
나목의 연가 댓글+ 3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4 10-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