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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기 빛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536회 작성일 22-02-13 08:08

본문

 

내가 아직 어렸을 

당신은 나에게 찾아오셨습니다.

나는 당신을 알지 못했고

나의 문은 닫혀 있었습니다. 

-

나는 부모의 그늘에서

자유하고 싶었고 

새처럼 날고 싶었습니다.

-

눈앞에 보이던 성공이 

빗나갔을 때

따르던 친구들 제 길로 갔고

비탄에 빠져 있던 나에게  

당신은 선물을 가지고 찾아오셨습니다.

-

내가 의식이 깨어났을 

때당신은 보이지 않았고

한줄기 빛이ㅡ 

-

나는 이제 방황하지 않습니다. 

친구처럼 대해 주시던 

그 음성이 나에게 용기를 줍니다.



댓글목록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는 그 분은
희로애락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시기에

슬플 때나 기쁠 때나 늘 위로받고서
다시 일어나 앞 향해 전진하게 합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내 주님께
중보의 기도로 두 손 보아 기원합니다

장 진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도 찾아주시고 격려해 주시며 기도해 주시는 오애숙 시인님 감사합니다
신실한 믿음 하나님께서 기뻐하실줄 믿습니다 복된날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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