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그리움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하얀 그리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082회 작성일 22-04-24 07:51

본문

하얀 그리움/최영복

언제쯤 오겠지
그리운 마음 곱고 접어 두고

무심히 지나가는 세월 속에
잊고 지냈던 너를 어느 따뜻한 봄날
돌담 밑에 살짝 얼굴 내미는 걸 보았어.

그렇게 간절히 기다리지 않아도
너는 꽃이되고 향기되어 내품에
안기는데

가슴에서 숨 쉬는 내 사랑은
아직도 먼 곳에 있을까
돌아오는 길이 더디기만 하다.

꽃이 피면 돌아오리라는 생각에
속절없이 설레는 마음 그 얼굴 그리다
잊힐 때면 한 조각 추억으로 찾아갈 거나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이렇게 빠른 것이 세월인가 봅니다
모두가 다 추억 속으로 떠나버렸지요
혼자만이 살짝이 꺼내 보는 추억
너무 아름답고 그리워지네요
잘 감상했습니다

Total 175건 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5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11-16
124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11-14
123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11-12
122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11-06
121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10-25
120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1 10-01
119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9-20
118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9-06
117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9-05
116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6-12
115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6-11
114
그대에게 댓글+ 1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6-08
113
그대의 향기 댓글+ 1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6-07
112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6-04
111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06-03
110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6-02
109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5-23
108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5-18
107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5-12
106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05-05
105
사랑이란 댓글+ 2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4-30
104
당신과 나 댓글+ 1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4-29
103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4-26
102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4-25
열람중
하얀 그리움 댓글+ 2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4-24
100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4-17
99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4-17
98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4-14
97
인연이란 댓글+ 1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4-12
96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04-10
95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04-08
94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04-07
93
그리움 댓글+ 3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4-06
92
봄의 역동 댓글+ 2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4-06
91
사랑이란 댓글+ 6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4-03
90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4-01
89
봄 앞에서 댓글+ 4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3-30
88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03-29
87
바닷가에서 댓글+ 1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3-28
86
그대의 향기 댓글+ 3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3-26
85
봄소식 댓글+ 2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3-17
84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3-10
83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3-03
82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2-16
81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2-11
80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2-07
79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2-01
78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1-27
77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12-31
76
그리움 댓글+ 4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12-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