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록의 숲에서(수정)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신록의 숲에서(수정)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656회 작성일 22-05-23 23:16

본문


5월, 신록의 숲에서/은파 오애숙

삼동의 긴 잠에서 깬 들녘
새봄에 보릿고개 웬말이냐
5월이 연가 부르고 있기에

내 사랑도 산뜻한 봄향기로
샤랄라이~ 꽃처럼 피는가
설렘이의 물결 스미는구려

초록빛 여울 가슴속에 피는
연초록 향연의 향그런 물결
훅~하고 빗장 열고 있기에

아~ 희망의 너울 가슴으로
넘실넘실 새의 청아함속에
희망참 울리는 메아리이여

아 망울망울 초록빛 물여울
꿈 향한 날개 펴 거친 황야
평화의 숨결 만들어 가리라



 


5월, 신록의 숲에서/은파 오애숙


삼동의 긴 잠에서 깬 들녘 보릿고개
새봄에 웬말이냐 5월속 연가 불러
희망참 나래 펼치는 젊은날의 물결아

사랑도 샤랄라아 산뜻한 봄향기로
꽃처럼 피어나렴 설렘의 물결 일며
가슴에 초록빛 여울 가슴속에 피는가

연초록 향그럼의 물결에 빗장열고
훅~하고 희망 너울 새들의 청아함에
희망찬  메아리이여 망울망울 피구려

초록빛 물여울로 꿈 향해 날개 펼쳐
사윈들 거친 황야 평화의 숨결 품어
온누리 채색하고파 동면에서 깨누나
 



신록의 숲에서

                                                        은파 오애숙

초록빛
푸르름이
산야에 피어났다

꿈 가득
꽃 마차에
희망과 사랑 싣고

포로롱
꿀벌과 나비
무도회를 즐긴다
img.gif 

댓글목록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ttp://www.feelpoem.com/bbs/board.php?bo_table=m34&wr_id=79434&sfl=mb_id%2C1&stx=asousa

상단의 시는 이미지 영상을 통해 빚은 서정시 입니다. 클릭하시면 영상시화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부족한 시향에 방문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환절기 감기와 코로나 전이 바이러스에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은파가 사는 곳에 다시 확진자가 늘어 마스크 착용하라고 뉴스 보고를 듣습니다. 또한 학생들 폐질환자가
많이 늘었다고 합니다. 은파도 거의 한 달 동안 기침 감기로 고생하는 중이랍니다. 뭘 하겠다는 의욕도 상실
되고 있는 듯 하여 정신 바짝 차리고 있사오니, 늘 건강에 유의 하시길 바라오니, 늘 건강 속에 향필하소서

Total 392건 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92
능소화 연가 댓글+ 3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8 08-02
391
초복날 댓글+ 3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0 07-17
390
7월의 연가 댓글+ 3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6 07-09
389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4 06-16
388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9 06-15
387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6 06-14
386
접시꽃 사랑 댓글+ 1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3 06-13
385
접시꽃 연가 댓글+ 5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3 06-10
384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4 06-09
383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2 06-07
382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9 06-06
381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2 06-04
380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06-03
379
별빛 연가 댓글+ 7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06-02
378
찔레꽃 들녘 댓글+ 9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9 06-01
377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3 05-31
376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5 05-30
375
장미 숲에서 댓글+ 7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0 05-29
374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7 05-27
373
추억의 장미 댓글+ 6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0 05-26
372
능소화 댓글+ 3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05-25
열람중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7 05-23
370
오월의 향기 댓글+ 7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9 05-23
369
금낭화 댓글+ 7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6 05-21
368
사모곡 댓글+ 2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5 05-20
367
삶의 에파타 댓글+ 3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7 05-18
366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3 05-17
365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2 05-16
364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6 05-14
363
댓글+ 2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3 05-13
362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2 05-12
361
새벽바다 댓글+ 4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1 05-11
360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9 05-09
359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6 05-07
358
오월의 노래 댓글+ 2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05-06
357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1 05-05
356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4 05-04
355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0 05-03
354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1 05-01
353
삶/5월 댓글+ 6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4-30
352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2 04-29
351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8 04-28
350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9 04-27
349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8 04-26
348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9 04-25
347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9 04-23
346
사월의 노래 댓글+ 5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0 04-23
345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4 04-22
344
달밤-4 댓글+ 5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1 04-20
343 恩波오애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1 04-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