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꽃 피어 나는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웃음꽃 피어 나는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186회 작성일 22-09-07 20:26

본문




사랑하는 시마을 가족 여러분.

가정 내에 행복이 더해지는

풍요로운 추석이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 시마을 운영진 일동 -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의 향기 시인님들!
이젠 폭염도 폭우도 강력했던 태풍까지 많은 피해를 줬지만
파아란 하늘빛 아래 청명한 날씨처럼
오곡백과 익어가는
즐거운 한가위 맞이하시길 빕니다~^^

Total 28건 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8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5-19
27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5-08
26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03-20
25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10-12
24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8-20
23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5-14
22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10-01
21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10-01
20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09-29
19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9-14
18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9-06
17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5-31
16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2-26
15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2-07
14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1-02
13
謹賀新年 댓글+ 6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0 12-29
12
Merry Christmas ! 댓글+ 6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12-23
11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 11-03
10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10-09
9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9-22
8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09-22
7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09-04
6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5-27
5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2-07
4
인사 댓글+ 5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02-06
3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9-24
열람중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9-07
1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6-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