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시인님 백교문학상 대상수상을 축하드립니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김진수 시인님 백교문학상 대상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649회 작성일 23-09-22 13:04

본문

제14회 백교문학상 대상에김진수씨

입력
2023.09.15 15:42
수정
2023.09.15 16:36
 17면

대상작 '홍게는 살아서도 붉고 죽어서도 붉다'


제14회 백교문학상 대상에 김진수(71)씨의 시 '홍게는 살아서도 붉고 죽어서도 붉다'가 선정됐다. 수상작은 수산시장에서 일하며 6남매를 키운 어머니의 생을 묘사한 작품이다.

강릉문화재단과 사단법인 백교효문화선양회는 15일 김씨의 작품이 "어머니의 삶이 진솔한 한 편의 시로 응축됐다"는 심사위원단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김씨는 "향리에서 효와 사랑이 삶의 근본임을 일깨우고자 제정한 효(孝)문학상에 선정, 자그마한 디딤돌 하나로 놓이게 돼 고마울 따름"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2010년 제정된 백교문학상은 효 사상이 담긴 시와 수필 작품을 공모, 선정하는 문학상이다. 올해 우수상에는 △시 부문 '오죽헌에서'(전소영·50), '숨'(지연구·63) △수필 부문 '칠월의 태양'(김동희·77), '밤꽃, 그리움으로 피다'(김이교·69)가 각각 선정됐다. 시상식은 10월 26일 오후 2시 강릉시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진달래 기자
[이 게시물은 운영위원회님에 의해 2023-09-22 19:08:24 시마을동인의 시에서 복사 됨]
[이 게시물은 운영위원회님에 의해 2023-09-22 19:09:43 창작시의 향기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金富會님의 댓글

profile_image 金富會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 연세에 시한 대한 열정, 도전, 모두 존경합니다. ^^
축하드립니다. 이번에 출간한 동시집도 아울러 축하드리구요..
건강하셔요

정민기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14회 백교문학상 대상 수상하신
김진수 시인님, 축하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추석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Total 28건 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8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5-19
27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5-08
26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03-20
25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10-12
24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8-20
23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5-14
22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10-01
21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10-01
20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09-29
19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9-14
18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9-06
17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5-31
16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2-26
15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2-07
14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1-02
13
謹賀新年 댓글+ 6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0 12-29
12
Merry Christmas ! 댓글+ 6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12-23
11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 11-03
10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10-09
열람중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9-22
8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09-22
7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09-04
6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5-27
5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2-07
4
인사 댓글+ 5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02-06
3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9-24
2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9-07
1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6-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