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마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착한 마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759회 작성일 24-04-24 19:29

본문

착한 마음/鞍山백원기

누가 어떻다고
남의 이야기는 쉽게 해도
내 이야기는 쉽게 못한다
비밀과 자존심 대문에

옳고 그름보다
무엇이 선하고 악하냐가
더 중요한 것 같다
내 보여도 자신 있는 삶이
그 얼마나 절실한지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누군가의 진면목을 알려면
자주 만나 이야기 하다 보면 속마음까지
절로 알게 되지 싶습니다
하루 다르게 번지는 신록처럼
오늘도 눈부신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이 점점 턱해져 그런지
서로 간에 믿음이 없고 점점 진실이
살아져가는듯 싶습니다.
옳은 말씀 이 사회가 자신이 내
보여도 자신 있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848건 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98
고별비행 댓글+ 7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5 06-21
497
비무장지대 댓글+ 8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5 06-17
496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8 06-14
495
잡초 한 포기 댓글+ 6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4 06-10
494
초가 여름 댓글+ 8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 06-05
493
좁은 문 댓글+ 5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5 06-04
492
꽃길 댓글+ 6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4 06-03
491
달님 댓글+ 5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 06-01
490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5 05-30
489
옛정 댓글+ 4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8 05-29
488
옛집 댓글+ 7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1 05-27
487
달빛 댓글+ 3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9 05-23
486
꽃 향연 댓글+ 5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5 05-22
485
이상의 숲길 댓글+ 6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9 05-20
484
시우 댓글+ 5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9 05-18
483
사랑의 균형 댓글+ 7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6 05-17
482
때가 있다 댓글+ 3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1 05-15
481
염원 댓글+ 9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2 05-13
480
날짜 댓글+ 5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05-10
479
댓글+ 3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4 05-09
478
맑게 갠 날 댓글+ 4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05-08
477
시인의 미소 댓글+ 7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8 05-06
476
찔레꽃 댓글+ 4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2 05-04
475
의로움의 옷 댓글+ 5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0 05-02
474
그 사람 댓글+ 6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04-30
473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04-27
472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6 04-26
열람중
착한 마음 댓글+ 3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0 04-24
470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0 04-22
469
침묵 댓글+ 8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0 04-20
468
사명의 길 댓글+ 5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0 04-18
467
때가 되면 댓글+ 6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4-16
466
사랑은 댓글+ 9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04-14
465
감사의 길 댓글+ 5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7 04-11
464
들장미 댓글+ 5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7 04-02
463
금병산 댓글+ 5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9 03-30
462
그때 댓글+ 8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6 03-27
461
꿈을 꾸자 댓글+ 4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9 03-25
460
산책 댓글+ 4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2 03-23
459
봄이 핀다 댓글+ 6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7 03-20
458
선한 길 댓글+ 6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3 03-19
457
생동의 계절 댓글+ 7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5 03-16
456
내려놓자 댓글+ 6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8 03-14
455
한 우물 댓글+ 7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9 03-13
454
나이 댓글+ 6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3 03-10
453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9 03-09
452
훗날 알았네 댓글+ 6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5 03-06
451
시샘바람 댓글+ 7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5 03-03
450
사랑의 손길 댓글+ 4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5 03-01
449
해야 솟아라 댓글+ 7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2 02-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