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 동산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무궁화 동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233회 작성일 24-07-04 07:18

본문

무궁화 동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어릴 때 많이 해본 소리

이 소리에도 지혜가 들어 있다

경북대학교 정원 중에

무궁화 동산이 있다

우리나라 꽃

그러나 부자 집 정원에는

무궁화를 선호 하지 않는다.

진딧물이 많아서

여름부터 가을 까지

피고 지고 피고 지고

요즘 무궁화는 개량 종이 많다

벌레도 없고 꽃도 예쁘다

그래서 그런지

무궁화를 보면 마음이 끌린다.

선조님이 무궁화를 나라 꽃으로

정한 것 무슨 이유일까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름이 되면 저의 동네도
무궁화 꽃이 피는 데 매우 아름답습니다.
나라꽃인데 곳곳마다 무궁화동산을
만들면 좋겠습니다.
무궁화동산에서 나라 사랑의 마음으로
감명 깊게 감상하고 갑니다.
여름 더위에 건강하셔서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궁화를 나라꽃으로 만든 이유를 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가물가물하네요..
가끔은 애국가만 들어도 뭉클합니다....
^^시인님~ 늘 건강건필하세요~~~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궁화 무궁화 우리나라 꽃
삼천리  강산에 무궁화 꽃
무궁화 잘 보이지 않고
장미꽃이 많이 심어  피어나고 있습니다
나라꽃 무궁화 꽃 심어야 합니다

우리모두 사랑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새 집 앞 무궁화꽃이
아름답게 활짝 피어나고 있습니다
한 그루 하이얀 무궁화도 어우러져 그 기상을
힘차게 노래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1,060건 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60
존재의 의미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4 07-30
659
더위 댓글+ 5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6 07-27
658
영원은 없다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1 07-26
657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0 07-23
656
임이시여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7 07-21
655
유령 도시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0 07-20
65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07-18
65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0 07-17
652
만 상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9 07-15
651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4 07-14
650
걸음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3 07-11
649
불청객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07-10
648
타악기 댓글+ 5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4 07-09
647
내 기도는 댓글+ 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8 07-07
열람중
무궁화 동산 댓글+ 5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4 07-04
645
거 목 댓글+ 6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2 07-01
644
내 탓이요 댓글+ 5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06-30
643
인생 여백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 06-27
642
행운 댓글+ 8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1 06-26
641
625 대 참사 댓글+ 1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06-25
640
사랑 이야기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8 06-23
639
이것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2 06-21
638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0 06-19
637
유월은 댓글+ 6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0 06-15
636
혼자 댓글+ 5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5 06-13
635
고독 댓글+ 6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06-12
634
대 밭에 댓글+ 6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8 06-10
633
내일이면 댓글+ 5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8 06-07
632
국기 하강식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 06-06
631
현충일 댓글+ 6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8 06-06
630
변덕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7 06-05
629
접시꽃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7 06-04
628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1 06-03
627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2 06-02
626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8 05-31
625
가족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 05-30
62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9 05-29
623
손에 손 잡고 댓글+ 1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4 05-28
62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4 05-27
621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 05-26
620
감사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3 05-25
619
댓글+ 6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05-13
618
독도 아리랑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05-12
617
부모님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05-11
616
감사 댓글+ 6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5-10
615
장미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1 05-09
614
걱정이다 댓글+ 7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05-08
613
그립습니다 댓글+ 5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05-07
612
사람 댓글+ 5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05-06
611
어머니의 힘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5-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