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투루 듣지 말자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허투루 듣지 말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769회 작성일 24-07-18 07:27

본문

허투루 듣지 말자

 

이 말은

참 무서운 말이다

고부간

오가는 소리가 크면

내 집의 험이 담 넘어 간다

세상이 험하고 어려울수록

서로 존경하고

사랑해야

높은 고개도

거든히 넘어 갈 것이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옳습니다.
말 한 마디라도 허투루 듣지 말아야 합니다.
서로 존경하며 서로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높은 고개도 넘어 갈 수있음을
마음에 담고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오늘도 건강하셔서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아요 하시인님 ~살아보니
잠시만 참으면 별 것 아닌 것 같은데
순간적으로 내뱉은 말들이
서로의 감정을 상하게 할 때가 있지요
허투루 듣지 말아야 하는 교훈같아요~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6개월 내지 일 년에 한번 딱 2천 원짜리 자동 로또를 삽니다
아니라도 괜찮고 기부하는 마음이니 섭섭할 것도 없지요
만약 그거 된다면
밥솥에 밥을 뜸들이듯이 자식들 온순한 미소를 잠시라도 보고 싶어요
그러다 결국엔 그 돈을 길거리에 돌려주고 싶어요
진짜 어려움이 있는지 검은 비닐 봉지에 넣어 내가 멀리 가면 한번 열어 보세요 하면서
사회단체 기부 이것도 나는 믿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발품을 해서라도 두루 살펴보고 직접 나눠 주고 싶다는...
귀담아 듣지 않는 부모도 문제지만
자식에게서 어디서 큰소리가 나옵니까 나오기를
자식이 장성하였으면 각자 독립된 인격체로 살아갈 필요가 있습니다
세월 늙은 아비 어미가 혼미하여 있다 하더라도
어린 젖먹이를 키우느라 세월 헤쳐나왔음을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이제는 그 늙은 부모에게 똑같이 부드러운 음식을 떠먹여 주더라도
오데 윽박 주장 큰소리로 이기려고 하는지

Total 1,060건 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60
존재의 의미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4 07-30
659
더위 댓글+ 5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6 07-27
658
영원은 없다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1 07-26
657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0 07-23
656
임이시여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7 07-21
655
유령 도시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0 07-20
열람중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0 07-18
65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0 07-17
652
만 상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9 07-15
651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4 07-14
650
걸음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4 07-11
649
불청객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07-10
648
타악기 댓글+ 5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4 07-09
647
내 기도는 댓글+ 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8 07-07
646
무궁화 동산 댓글+ 5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4 07-04
645
거 목 댓글+ 6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2 07-01
644
내 탓이요 댓글+ 5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06-30
643
인생 여백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 06-27
642
행운 댓글+ 8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1 06-26
641
625 대 참사 댓글+ 1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8 06-25
640
사랑 이야기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9 06-23
639
이것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2 06-21
638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0 06-19
637
유월은 댓글+ 6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1 06-15
636
혼자 댓글+ 5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6 06-13
635
고독 댓글+ 6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06-12
634
대 밭에 댓글+ 6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8 06-10
633
내일이면 댓글+ 5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8 06-07
632
국기 하강식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 06-06
631
현충일 댓글+ 6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8 06-06
630
변덕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7 06-05
629
접시꽃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7 06-04
628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1 06-03
627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2 06-02
626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8 05-31
625
가족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 05-30
62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9 05-29
623
손에 손 잡고 댓글+ 1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4 05-28
62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4 05-27
621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 05-26
620
감사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3 05-25
619
댓글+ 6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05-13
618
독도 아리랑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05-12
617
부모님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05-11
616
감사 댓글+ 6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5-10
615
장미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1 05-09
614
걱정이다 댓글+ 7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05-08
613
그립습니다 댓글+ 5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05-07
612
사람 댓글+ 5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05-06
611
어머니의 힘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05-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