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 도시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유령 도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140회 작성일 24-07-20 07:12

본문

유령 도시

 

대구시가 유령 도시가 되었다

시내 한복판

대현2동 재건축 한다고 동네를 비운지

3년 지나 4년이 다 되어간다.

어두우면 무서워서

그 동네를 못 지나간다.

구 도청도 비워 놓고

일자리는 다 나가고

일자리가 없으니 젊은 사람이 없어서

실버도시가 되었다

시장은 뭐 하는 사람인지

일자리 하나 유치 못하고

입만 살아서 심기를 괴롭힌다.

유령 도시

유령 시장인가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울로 서울로 향하는 발길이 너무
많이 염려입니다
균형발전하면서 발천은 상과를 내지 못합니다
우리 모두 사랑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구
우리 나라에서 손곱피는 도시인데
유령도시가 되면 안 되지요.
입만 살아 있는 시장, 저도 알고 있습니다.
어서 모두 해결 되기를 소망합니다.
여름 더위 건강하셔서
평안한 저녁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구시 뿐만 아니라 지구촌 전체가 좀비로 걸어다닌 지 오래 되었습니다
이 말이 이상하게 들립니까
좀비가 무엇입니까
이성 없이 살아간다는 뜻이지요
먹고 싸고 하는 것은 짐승도 합니다
제가 많은 보는 눈 앞에서 또 거친 표현을 했나요? 하하하

Total 1,060건 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60
존재의 의미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4 07-30
659
더위 댓글+ 5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7 07-27
658
영원은 없다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1 07-26
657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0 07-23
656
임이시여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7 07-21
열람중
유령 도시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1 07-20
65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0 07-18
65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1 07-17
652
만 상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9 07-15
651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4 07-14
650
걸음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5 07-11
649
불청객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07-10
648
타악기 댓글+ 5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4 07-09
647
내 기도는 댓글+ 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8 07-07
646
무궁화 동산 댓글+ 5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4 07-04
645
거 목 댓글+ 6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2 07-01
644
내 탓이요 댓글+ 5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06-30
643
인생 여백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 06-27
642
행운 댓글+ 8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1 06-26
641
625 대 참사 댓글+ 1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8 06-25
640
사랑 이야기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9 06-23
639
이것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2 06-21
638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1 06-19
637
유월은 댓글+ 6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1 06-15
636
혼자 댓글+ 5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6 06-13
635
고독 댓글+ 6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0 06-12
634
대 밭에 댓글+ 6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8 06-10
633
내일이면 댓글+ 5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9 06-07
632
국기 하강식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 06-06
631
현충일 댓글+ 6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8 06-06
630
변덕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7 06-05
629
접시꽃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8 06-04
628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2 06-03
627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2 06-02
626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8 05-31
625
가족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 05-30
62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9 05-29
623
손에 손 잡고 댓글+ 1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5 05-28
62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4 05-27
621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 05-26
620
감사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3 05-25
619
댓글+ 6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05-13
618
독도 아리랑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05-12
617
부모님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05-11
616
감사 댓글+ 6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5-10
615
장미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2 05-09
614
걱정이다 댓글+ 7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05-08
613
그립습니다 댓글+ 5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5-07
612
사람 댓글+ 5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05-06
611
어머니의 힘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05-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