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더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684회 작성일 24-07-27 19:34

본문

더위
여름은 더워 야 여름이지만
더워 도 너무 덥다
중복이 지났으니
삼복더위 한 복판
최고 더위다
베란다에 채소를 심었더니
더위에 녹아 버렸다
물가 지수에 한 목을 하는 채소
채소가 비싼 것 당연 하다
덥다 덥더라도
열대 더위를
슬기롭게 넘겨 볼 일이다
좋아요
댓글 달기
보내기
공유하기

댓글목록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시인님 정말 많이 덥지요
열대야로 저녁 시간에도
더위가 식지 않아서
잠을 많이 설치게 되는 계절입니다
하시인님 건강 잘 챙기셔야 해요~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폭염 아니면 장마 이어지는 칠월도
어느새 사흘 남기며
한여름 복판을 소리 없이 지나가고 있듯
텃밭 가꾸는 재미 있으면 여름도 후딱 지나가지 싶습니다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중복을 지고 장마도 떠나가니
확달라진 더위가 자세를 바꿔
공격 테세를 취하면서 칠월도
떠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시인님 께서도 이 열대 더위를
슬기롭게 넘겨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하십시오.
행복한 한 주간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이제 더 뜨거운 8월이 다가오네요..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그런 정신으로 8월도 이겨내야겠어요^^

Total 1,060건 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60
존재의 의미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4 07-30
열람중
더위 댓글+ 5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5 07-27
658
영원은 없다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1 07-26
657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0 07-23
656
임이시여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7 07-21
655
유령 도시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0 07-20
65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07-18
65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0 07-17
652
만 상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8 07-15
651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3 07-14
650
걸음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3 07-11
649
불청객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07-10
648
타악기 댓글+ 5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4 07-09
647
내 기도는 댓글+ 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8 07-07
646
무궁화 동산 댓글+ 5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3 07-04
645
거 목 댓글+ 6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2 07-01
644
내 탓이요 댓글+ 5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06-30
643
인생 여백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 06-27
642
행운 댓글+ 8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1 06-26
641
625 대 참사 댓글+ 1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06-25
640
사랑 이야기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8 06-23
639
이것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1 06-21
638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0 06-19
637
유월은 댓글+ 6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9 06-15
636
혼자 댓글+ 5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5 06-13
635
고독 댓글+ 6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6-12
634
대 밭에 댓글+ 6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8 06-10
633
내일이면 댓글+ 5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8 06-07
632
국기 하강식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 06-06
631
현충일 댓글+ 6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8 06-06
630
변덕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7 06-05
629
접시꽃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7 06-04
628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1 06-03
627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2 06-02
626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8 05-31
625
가족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 05-30
62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9 05-29
623
손에 손 잡고 댓글+ 1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4 05-28
62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4 05-27
621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0 05-26
620
감사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2 05-25
619
댓글+ 6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05-13
618
독도 아리랑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05-12
617
부모님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05-11
616
감사 댓글+ 6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05-10
615
장미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0 05-09
614
걱정이다 댓글+ 7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05-08
613
그립습니다 댓글+ 5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05-07
612
사람 댓글+ 5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05-06
611
어머니의 힘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05-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