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조선일보> 신춘문예 공모 (12/7) > 공모정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공모정보

  • HOME
  • 문학가 산책
  • 공모정보

(관리자 전용)


▷ 시마을은 주요 공모전에 관한 개략적인 정보만을 제공하며, 

보다 상세한 내용은 각 공모전 주최측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19 <조선일보> 신춘문예 공모 (12/7)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28회 작성일 18-11-18 16:10

본문

새해 첫 아침을 빛낼 신인 작가를 찾습니다. 조선일보 신춘문예는 김유정·김동리·정비석·최인호 등 문학사의 큰 별이 된 당선자들을 배출해왔습니다. 현역 문인으로 소설가 황석영·최수철·김인숙, 시인 정호승·장석주, 희곡작가 오태석·장진, 문학평론가 김화영·이남호 등이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그 역사를 이어 한국 문학의 도약을 이끌 샛별을 기다립니다. 접수 마감은 12월 7일.

▲8개 부문별 고료

―시(3편 이상) 500만원

공단기 공진감래 프로젝트1탄
―시조·동시(각 3편 이상) 각 300만원

―단편소설(원고지 80장 안팎) 700만원

―동화(원고지 25장 안팎) 300만원

―희곡(원고지 80장 안팎) 300만원

―문학·미술평론(원고지 각 70장 안팎) 각 300만원

▲보낼 곳: 우편번호 04519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1길 33 조선일보사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

▲접수 마감: 2018년 12월 7일(금요일)

▲당선작 발표: 2019년 1월 1일

▲응모 요령: 원고는 A4 용지로 출력하거나 원고지에 써서 직접 제출하십시오. 우편으론 12월 7일까지 조선일보에 도착해야 합니다. 접수된 원고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다른 신춘문예에 중복 투고했거나 표절로 밝혀지고, 응모한 분야에서 이미 중앙 일간지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경우 당선이 취소됩니다. 겉봉투에 붉은 글씨로 응모 부문과 작품 편수를 쓰고, 원고의 앞과 끝에 이름·주소·전화번호를 적어 주십시오.

▲문의: (02)724-5365·537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64건 1 페이지
공모정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4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12-17
163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12-17
16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12-17
16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11-18
160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11-18
159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0 11-18
158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11-18
15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11-18
15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11-18
15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11-18
154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11-18
열람중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11-18
15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11-18
15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11-18
150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8 11-18
149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11-18
148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11-18
14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11-18
14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10-30
14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10-18
144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10-18
143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10-18
14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8 08-25
14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7 08-25
140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8-25
139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08-25
138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8-25
13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8-25
13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5-31
13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5-07
134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4-23
133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8 04-23
13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3-30
13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3-16
130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3-16
129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3-16
128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3-16
12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3-16
12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2-05
12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1-26
124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1-26
123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1-11
12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1-11
12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11-10
120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11-10
119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11-10
118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11-10
11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11-07
11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11-07
11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11-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