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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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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개도령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69회 작성일 21-10-30 21:27

본문

늘 외로워도 참을만했다.
인생아
창백하지도 않고
우울하지 않으면
살만한거야
알고보면 나의 감성안에
모든것있다.
죽음은 살아본다음
두려움에 사무쳐
선택과 집중인거야.
살만큼 살다가
더 살고싶다 나는 어쩔수없이
받아들인다..
자연으로 돌아가면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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