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요의 깃발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풍요의 깃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80회 작성일 21-11-18 00:39

본문

풍요의 깃발 -박영란

 

굳이 몰라도 되는 일

세심하고 은근이 고상한

밝고 우람찬 해맑은 상식

친절한 세상이 부담스러운

오르락내리락 차가운 기운

 

허상만 보고도 숨 막이는

특별히 발걸음은 잦아지고

나름대로 꿈이 있는 스토리

이웃들과 나누는 넉넉한 협력

이루지 못해도 목적은 분명한

 

조급해 할 필요 없이 천천히

푸르스름한 어둠속에 그리움

개인마다 좌절한 만큼 이루지고

꿈꿔왔던 순간 늘 곁에서 용기를

내일을 향해 다가오는 풍요의 깃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54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4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3 10-09
53
좋은 사람 댓글+ 1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10-01
52
마음의 뜨락 댓글+ 1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8-15
51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8-12
50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8-06
49
시간의 선물 댓글+ 1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7-25
48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7-24
47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7-12
46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06-23
45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6-15
44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6-08
43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5-25
42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5-09
41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2-08
40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2-06
39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12-16
38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12-14
37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12-11
36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12-09
35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12-05
34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12-03
33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11-30
32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11-29
31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11-27
30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11-23
29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11-22
28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11-21
27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11-20
열람중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11-18
25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11-16
24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11-14
23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11-11
22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11-09
21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11-09
20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11-08
19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11-06
18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11-05
17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11-03
16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11-02
15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11-01
14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10-30
13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10-29
12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10-27
11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10-26
10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10-23
9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10-23
8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10-21
7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10-20
6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10-19
5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10-17
4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10-15
3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10-14
2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10-12
1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10-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