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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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눈물
청해 이 범동
사랑하는 아들, 딸아!
항상 '마음의 등불'을 켜라
좋은 생각은 하늘에 이르고
마음의 결정은 언어로 표현되니
바른 길 인도는
훈계보다 애정과 사랑이다
삶이 끝나는 그 날까지
엄마의 소망은
한 방울의 눈물과 한 번의 회초리가
참 교육이고 훈련이 아니런가?
그래서
한 번 잘못을 용서하면
일생 죄(罪)를 뉘우치지 못하게 되니
초심(初心)에 반성하고 회개(悔改)하면
개과천선(改過遷善)한 큰 인재가 될 수 있다
가슴으로 우는 엄마의 눈물은
바다보다 깊고 우주보다 넓어
바른 가르침은 곧 참된 진리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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