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메시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삶의 메시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15회 작성일 21-12-16 00:14

본문

삶의 메시지 -박영란

 

비오는 깜깜한 새벽길

삶에 대해 말은 필요 없고

바닥부터 큰 의미로 살아가는

묵묵히 하나도 포기하지 않고

어떤 일이든지 할 수 있는 신념

 

서로서로 공감하면서

열심히 살아야하는 이유

때론 마음을 옥죄기도 하지만

뜻을 이를 목표에 도달하려고

행동 하나하나 최선을 다하는

 

시시각각 거부감이 들어도

확실한 깨달음을 얻을 만큼

즐기고 느끼는 것이 중요하고

환하고 신비한 희망을 만드는

진정 자신을 알아가는 메시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54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4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3 10-09
53
좋은 사람 댓글+ 1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10-01
52
마음의 뜨락 댓글+ 1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8-15
51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8-12
50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8-06
49
시간의 선물 댓글+ 1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7-25
48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7-24
47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7-12
46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06-23
45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6-15
44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6-08
43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5-25
42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5-09
41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2-08
40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2-06
열람중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12-16
38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12-14
37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12-11
36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12-09
35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12-05
34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12-03
33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11-30
32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11-29
31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11-27
30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11-23
29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11-22
28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11-21
27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11-20
26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11-18
25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11-16
24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11-14
23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11-11
22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11-09
21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11-09
20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11-08
19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11-06
18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11-05
17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11-03
16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11-02
15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11-01
14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10-30
13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10-29
12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10-27
11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10-26
10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10-23
9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10-23
8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10-21
7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10-20
6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10-19
5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10-17
4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10-15
3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10-14
2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10-12
1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10-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