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바람예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82회 작성일 22-03-02 00:23

본문


  님 / 정연복

 

오늘

문득 느꼈다

 

내게는

님이 많다는 걸.

 

낮의 해님

밤의 달님과 별님

 

길가의 곳곳

꽃님.

 

수다한 님이

내 가까이 있으니

 

하루하루

기쁘게 살아야지.

 

님을 사모하고

또 님의 사랑 받으며

 

두근두근

설레는 가슴으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3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 바람예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9-29
32 바람예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8-14
31 바람예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8-09
30 바람예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8 07-25
29 바람예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07-04
28 바람예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7-03
27 바람예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3-18
26 바람예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3-17
25 바람예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3-16
24 바람예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3-15
23 바람예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3-14
22 바람예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3-13
21 바람예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3-12
20 바람예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3-11
19 바람예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3-10
18 바람예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3-09
17 바람예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3-08
16 바람예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3-07
15 바람예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3-06
14 바람예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03-05
13 바람예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3-04
12 바람예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3-03
열람중 바람예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3-02
10 바람예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3-01
9 바람예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2-28
8 바람예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2-27
7 바람예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2-26
6 바람예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2-25
5 바람예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2-24
4 바람예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2-23
3 바람예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2-22
2 바람예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10-12
1 바람예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10-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