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의 의미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미소의 의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80회 작성일 22-04-05 20:00

본문

미소의 의미/ 미소..




신의 과학에 대해 새삼 생각해본다 

우주는 신을 닮았다
급하지도 서두르지도 않으며 수리하고 부수고 짓고 청소한다
범위를 지구로 좁힌다
지구는 
표면을 양·음각으로 조각하고 밑그림을 수정하고 색을 입히는 작업을 하며
생명체의 의식주를 제공해왔다
그 생명체 중에서 인류는 그런 지구의 시스템을 파괴한다
그럼에도 지구는 마지막 순간까지 우주의 법칙에 순종 할 것이다
우주와 지구와 지구의 생명체 그리고 나는
탄생과 소멸, 배출 자정의 시스템을 거치고 있다
모두가 자동화다
신의 과학이다

범위를 나로 축소한다
나는 아니 생명체의 영원은 우주의 시간에 속할까
의식주만으로 인간의 물리적 생명의 수명은 백년 안팎이다
인류의 상식으론 영원한 생명은 불가능한 현재다 
그런데 하늘께선 내 영혼이 아닌 생명체에 영원을 약속하셨다

우주에 속한 시간
넓다는 말에 담을 수 없어 무한에 담긴 우주 무한에 담긴 시간
그 넓은 공간과 긴 시간에 새삼 숨 막히게 위축된다
나는 그 우주와 영원과 함께할 부분이란 말씀이실 게다
나는 미소 짓는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65건 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5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4-20
94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4-19
93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4-17
92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4-12
91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4-11
90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3-08
89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2-13
88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2-01
87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1-25
86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7 01-11
85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1-09
84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1-08
83
26. 댓글+ 1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1-04
82
25. 댓글+ 1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01-02
81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12-30
80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12-29
79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12-27
78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12-23
77
20. 댓글+ 1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12-21
76
19. 댓글+ 1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12-19
75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12-06
74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12-05
73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12-01
72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11-16
71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11-14
70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11-11
69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11-02
68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10-31
67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10-26
66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10-23
65
8. 댓글+ 2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10-19
64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10-17
63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10-11
62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10-06
61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9-26
60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9-21
59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9-20
58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9-19
57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9-13
56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8-30
55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7-28
54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7-21
53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4-07
52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4-06
열람중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4-05
50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4-04
49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4-03
48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4-01
47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3-31
46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3-30
45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3-29
44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3-28
43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3-27
42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3-25
41
나비의 날개 댓글+ 2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3-24
40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3-23
39
물의 불 댓글+ 4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3-22
38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3-21
37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3-20
36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3-18
35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3-17
34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3-16
33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3-15
32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3-14
31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3-13
30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03-11
29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1 03-10
28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3-09
27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3-08
26 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03-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