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 기운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신비한 기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22회 작성일 22-06-08 00:01

본문

신비한 기운 -박영란

 

고요속에

유달리 그윽한 향기

동이 트는 새벽 빨간 장미

얼마나 오랫동안 기다렸는데

언저리로 맴도는 신선한 공기

 

가장 깊이 이해하는

서서히 밝아오는 어울림

진심 어린 웃음꽃 피우고

신록이 풍성한 온대지 위에

그대로 이어지며 걸어 온 길

 

촉촉이 내려주는 단비

소리 없이 누리에 퍼지는

바람에 일렁이는 푸른 풀

뺨에 스치는 기분 좋은 느낌

귀하게 신비한 기운이 가득하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54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4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3 10-09
53
좋은 사람 댓글+ 1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10-01
52
마음의 뜨락 댓글+ 1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8-15
51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8-12
50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8-06
49
시간의 선물 댓글+ 1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7-25
48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7-24
47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7-12
46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06-23
45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6-15
열람중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6-08
43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5-25
42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5-09
41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2-08
40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2-06
39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12-16
38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12-14
37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12-11
36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12-09
35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12-05
34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12-03
33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11-30
32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11-29
31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11-27
30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11-23
29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11-22
28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11-21
27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11-20
26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11-18
25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11-16
24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11-14
23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11-11
22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11-09
21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11-09
20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11-08
19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11-06
18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11-05
17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11-03
16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11-02
15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11-01
14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10-30
13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10-29
12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10-27
11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10-26
10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10-23
9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10-23
8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10-21
7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10-20
6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10-19
5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10-17
4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10-15
3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10-14
2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10-12
1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10-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