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풍경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삶의 풍경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693회 작성일 22-06-15 22:07

본문

삶의 풍경 -박영란

 

화창한 하늘을 올려다보고

눈으로 더불어 따라가는 길

망울망울 고스란히 남아있는

귀기울여 들어보는 깊은 감성

만질 수 없는 허상을 잡으려는

 

짠하게 이리저리 뛰면서

지치지 않는 푸른 꿈을 안고

이것저것 미끈하고 싱그러운

우리의 삶 어우러져 살아가는

새록새록 오롯이 빛나는 일상

 

익숙하게 살아 숨 쉬는

마음을 모아 서로 새기는

기쁨이 움트는 양지바른 언덕

층층이 다른 환상적 오묘한 빛깔

감흥을 주는 넘실대는 삶의 풍경.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54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4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10-09
53
좋은 사람 댓글+ 1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10-01
52
마음의 뜨락 댓글+ 1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8-15
51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8-12
50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8-06
49
시간의 선물 댓글+ 1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7-25
48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7-24
47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7-12
46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06-23
열람중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4 06-15
44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6-08
43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5-25
42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5-09
41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2-08
40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2-06
39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12-16
38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12-14
37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12-11
36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12-09
35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12-05
34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12-03
33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11-30
32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11-29
31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11-27
30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11-23
29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11-22
28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11-21
27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11-20
26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11-18
25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11-16
24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11-14
23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11-11
22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11-09
21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11-09
20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11-08
19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11-06
18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11-05
17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11-03
16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11-02
15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11-01
14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10-30
13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10-29
12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10-27
11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10-26
10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10-23
9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10-23
8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10-21
7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10-20
6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10-19
5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10-17
4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10-15
3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10-14
2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10-12
1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10-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