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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중매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03회 작성일 22-07-26 08:43

본문

가는 곳이 단 한 곳이라도 우리는 여러번 헤맬 수 있다.
여러번 헤매더라도 당연하게 길은 있다.
여름은 생각하고 가을은 지고 겨울은 또 얼어붙어서 봄에 터진 얼굴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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