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다른 길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막다른 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371회 작성일 22-08-16 12:34

본문

막다른 길


습관적으로 밥을 먹고
습관적으로 똥을 싸고
습관적으로 잠을 잤다

상습적으로 옷을 벗고
상습적으로 키스하고
상습적으로 섹스했다

상투적으로 길을 걷고
상투적으로 꿈을 꾸고
상투적으로 글을 썼다

그리하여 비로소 나는 알았다

죽도록 사랑하다가도
미치도록 이별하고
죽을 만큼 아픈 그 길의 이유를

댓글목록

Total 151건 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1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1-01
80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12-31
79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12-29
78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12-25
77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12-19
76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7 12-12
75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12-09
74
죄와 용서 댓글+ 2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12-07
73
시간의 운명 댓글+ 2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12-05
72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10-30
71
인연 댓글+ 1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10-03
70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9-17
69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09-03
68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7-14
67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6-23
66
가랑비 연가 댓글+ 2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6-22
65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6-19
64
들꽃의 방랑 댓글+ 4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6-16
63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6-13
62
성인 영화 댓글+ 2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6-09
61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6-07
60
고사목 댓글+ 5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5-31
59
골디락스 존 댓글+ 7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5-25
58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5-23
57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5-21
56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5-15
55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05-12
54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5-06
53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5-04
52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4-04
51
행복 냉장고 댓글+ 5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3-27
50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3-22
49
좁은 길 댓글+ 8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3-17
48
원죄의 꿈 댓글+ 2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03-13
47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3-07
46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3-04
45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2-28
44
겨울 바다 댓글+ 2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2-26
43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2-20
42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2-10
41
겨울 단상 댓글+ 1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2-03
40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1-26
39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1-21
38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1-09
37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1-03
36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12-30
35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10-10
34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10-03
33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9-12
32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9-11
31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8-30
30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8-28
열람중
막다른 길 댓글+ 2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8-16
28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8-10
27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8-08
26 소녀시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8-07
25 소녀시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8-03
24
그 길 댓글+ 1
소녀시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7-24
23
어떤 귀천 댓글+ 3
소녀시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7-20
22
인연의 공식 댓글+ 4
소녀시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7-18
21 소녀시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7-12
20
댓글+ 1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7-09
19 소녀시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7-05
18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06-27
17
통일 전망대 댓글+ 3
소녀시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6-23
16 소녀시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6-19
15
Y의 방정식 댓글+ 3
소녀시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6-17
14 소녀시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6-13
13 소녀시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6-06
12 소녀시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6-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