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찬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수요일 찬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651회 작성일 23-01-05 10:36

본문

수요일 찬가

 폴 차


굳이 목표를 세우지 않았어도
월요일부터 밀려오는 파도와
솟아오르는 태양의 장력에
그저 두 손바닥 펴고
남향의 찬바람 막아내자
속이 텅 빈 나는 쉽게 남쪽으로 밀려가요
가다 보면 골목 빠져 큰길,
오르다 보면 정상
어쩌다 도착한 천안 삼거리 "흥"

난 일주일 중 가운데 수요일을 좋아해요
지난날 3일 앞으로 3일 ,
시작은 어려웠어도 수요일 되면
저 끝이 바라보여요
그래 수요일은 마치도 천안삼거리
호두과자 먹으며 휴식을  마친 바람을
기다립니다
부산으로 아니면 목포로 흘러갈까?

시방 말했잖아유!
모든 걸 내려놓으면 차비 없이
남녘까지 공짜로 흘러 갈 수 있어유!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595건 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5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4-29
244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4-26
243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4-23
242
좌회전 댓글+ 2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4-20
241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4-19
240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4-16
239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4-14
238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4-09
237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4-08
236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4-06
235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4-05
234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4-04
233
철면피 댓글+ 2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4-02
232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3-31
231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3-30
230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3-28
229
종착역 댓글+ 3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3-25
228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3-23
227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3-20
226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3-19
225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6 03-16
224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3-14
223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3-12
222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3-10
221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3-08
220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3-06
219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3-05
218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03-04
217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3-02
216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2-26
215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2-25
214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2-23
213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2-21
212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2-18
211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2-16
210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2-13
209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2-09
208
풍선의 추락 댓글+ 3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2-07
207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2-06
206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2-03
205
동장군 댓글+ 4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02-01
204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1-31
203
한 줌의 흙 댓글+ 4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1-28
202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1-27
201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1-25
200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1-22
199
시인의 혈청 댓글+ 4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1-20
198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1-18
197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1-15
196
혼돈의 세상 댓글+ 2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1-13
195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01-12
194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1-11
193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1-09
열람중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1-05
191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1-03
190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12-31
189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12-29
188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12-28
187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12-25
186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12-22
185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12-19
184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12-17
183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12-13
182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12-11
181
현재와 과거 댓글+ 2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12-08
180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12-07
179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12-03
178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11-29
177
까마귀 울면 댓글+ 2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11-27
176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11-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