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속에서도 움직이는 우주를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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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 속 에선 이해의 바람이 불지만
행복 속 에선 바람이 불지않는다
오직 고요함 속에 부는 바람이 존재하지
슬픔 속에 누군가 를 기달리 는 것
누군가가 우리를 구원해주길 바라는 마음
그 속에 우리는 살고 싶지만 그는 아직 오지 않았다
어디서 오기를 멈춘진 모르겠지만 오시질 않았다
하염없이 그를 기달리는 이 시간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겠지만
그를 기달립니다
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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