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뜨락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마음의 뜨락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485회 작성일 23-08-15 10:42

본문

마음의 뜨락 / 박영란

 

세월이 흘러가는

기억의 언덕길 오르면

여기저기 추억의 갈피 속에

가슴 벅차게 차오르는 울림

경이로운 소중한 삶의 선물

 

서로 바라보는 미소

풍요로운 추억의 몸짓

사랑으로 너그럽게 안아주는

촉촉한 눈시울 화려한 순간들

산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하다

 

기분 좋은 흥건한 가슴

아름다운 기억의 뒤안길

자국마다 그리움을 품에 안고

너울 너울 춤을 추는 기쁨의 축제

옹기종기 함께 빛나는 마음의 뜨락.

댓글목록

t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tang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의 정처가 높고 아득한 그대의 숨결과 같이 하려 했습니다
까마득한 높음이 내어주는 아련함을 이겨내는 융성함이 열락의 환희로 우아한 열림을 관조하려 했습니다
숭고한 부림의 생명 속성이 생명의 지속성에 열락의 고뇌를 부렸습니다
가는 시간이 영점과 조우하면서 생의 문이 열렸습니다

Total 54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4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10-09
53
좋은 사람 댓글+ 1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10-01
열람중
마음의 뜨락 댓글+ 1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8-15
51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8-12
50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8-06
49
시간의 선물 댓글+ 1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7-25
48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7-24
47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7-12
46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06-23
45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6-15
44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6-08
43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5-25
42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5-09
41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2-08
40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2-06
39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12-16
38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12-14
37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12-11
36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12-09
35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12-05
34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12-03
33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11-30
32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11-29
31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11-27
30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11-23
29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11-22
28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11-21
27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11-20
26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11-18
25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11-16
24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11-14
23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11-11
22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11-09
21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11-09
20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11-08
19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11-06
18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11-05
17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11-03
16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11-02
15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11-01
14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10-30
13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10-29
12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10-27
11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10-26
10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10-23
9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10-23
8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10-21
7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10-20
6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10-19
5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10-17
4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10-15
3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10-14
2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10-12
1 새벽그리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10-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