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밀꽃 질무렵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메밀꽃 질무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23회 작성일 23-09-15 16:20

본문

꽃은 아직 화사하나
잎은 푸른 빛을 잃어가니
싱싱했던 여름날이 그리워도
가을바람을 어찌 막으리..
매미소리 잦아들고
바람 솔솔 부는데
열매는 휘도록 열렸고
하늘은 더 없이 높푸르구나.
한구석 텅빈 마음은
님이 오시기도 전에
채 오지도 않은 가을이
가버릴까 걱정인가..
오고가는 건 바람이고
흔들리는 건 너로구나
갈 님이면 오지 않고
올 님이면 가지 않을 것인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1
봄날은 간다 댓글+ 2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3-13
40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11-06
39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11-04
38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04-28
37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7 03-30
36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09-26
35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8-23
34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04-30
33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04-16
32
고향의 봄 댓글+ 2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04-04
31
꽃샘추위 댓글+ 5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3-31
30
雨中訪花 댓글+ 1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03-28
29
명품과 사람 댓글+ 2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03-09
28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12-08
열람중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9-15
26
가을비 댓글+ 1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9-07
25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8-25
24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08-22
23
댓글+ 1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8-20
22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1-01
21
흐름 댓글+ 3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12-31
20
곶감 댓글+ 4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12-29
19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11-16
18
얼굴 댓글+ 1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10-10
17
홈리스 댓글+ 1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10-09
16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10-03
15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10-02
14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09-28
13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9-24
12
첫사랑 댓글+ 6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9-12
11
GAME 댓글+ 2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9-08
10
거리에서 댓글+ 5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9-06
9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9-04
8
바람등걸 댓글+ 3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9-02
7
벌초 댓글+ 3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8-31
6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8-29
5
사금파리 댓글+ 1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8-24
4
가을 思鄕 댓글+ 1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08-23
3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04-06
2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04-01
1
개화 댓글+ 1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3-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