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잠시만이라도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아주, 잠시만이라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959회 작성일 24-06-20 13:26

본문

    아주, 잠시만이라도

     

    아주, 잠시만이라도

    그대가 나라면 좋겠어요

    내 마음,

    그대가 알 수 있게

     

     
                                             - 안희선


     

    Even a very little while 


    Even a very little while,
    I wish if you're me

    So that you can know
    my heart


    - Ahn, hee sun

G
M
T
Y
음성 기능은 200자로 제한됨

댓글목록

수퍼스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수퍼스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의 묘미가 바로 이런 것이지요.
짧은 시로 보여주고 싶은 마음(사랑, 그리움, 아픔, 슬픔 등)을
이렇게 해서라도 간절하게 전해주고 싶은....
영시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합니다.
감사합니다.

Total 352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52
장마 댓글+ 4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07-09
351
Goodbye... 댓글+ 4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07-07
350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07-06
349
水沒地區 댓글+ 4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07-03
348
여름일기 댓글+ 2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07-01
347
황혼 댓글+ 2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6-26
346
어떤 안부 댓글+ 4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3 06-25
345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7 06-22
열람중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06-20
343
그래샴 법칙 댓글+ 4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6-18
342
Pavane 댓글+ 2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6-15
341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06-14
340
기억의 좌초 댓글+ 2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8 06-12
339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6-11
338
이니시얼 댓글+ 2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6-10
337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6-06
336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06-05
335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06-04
334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1 06-03
333
뻘쭘하다 댓글+ 1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06-01
332
감기 댓글+ 1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05-31
331
해당화 댓글+ 3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05-29
330
산행 댓글+ 1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5-28
329
時題 댓글+ 4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05-27
328
cummings 에게 댓글+ 2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5-26
327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05-25
326
진열대 댓글+ 4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7 05-24
325
서투른 화법 댓글+ 2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5-23
324
자동응답 댓글+ 1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5-18
323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5-17
322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05-16
321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05-15
320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5-14
319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05-13
318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05-12
317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05-11
316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5-09
315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05-08
314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5-07
313
섬마을 댓글+ 2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05-06
312
얼굴 댓글+ 2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05-04
311
댓글+ 2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5-01
310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4-30
309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04-28
308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04-26
307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04-24
306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6 04-22
305
붉은 꽃 댓글+ 3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04-21
304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04-19
303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04-18
302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04-17
301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04-16
300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4-14
299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4-13
298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4-12
297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6 04-11
296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4-10
295
활짝 - 댓글+ 1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6 04-09
294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0 04-07
293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4 04-06
292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04-04
291
꽃, 투정하다 댓글+ 2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4-03
290
불면 댓글+ 2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04-02
289
봄사리 댓글+ 2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04-01
288
Why, I 댓글+ 2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9 03-31
287
부활 댓글+ 2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3-30
286
당신은 댓글+ 2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5 03-29
285
진달래 댓글+ 2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03-28
284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03-27
283
철쭉 댓글+ 2
선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3-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