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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한 백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525회 작성일 24-09-07 13:22

본문

​짧은 한 백년(수정)


 폴 차



한겨울 펄펄 끓는 안방 

아랫목 에서

첫 울음소리 크게 터트린 후


유년 소년 청년 장년 노년

년 년을 찾고 보내다 말년을

꿰찾네


재작년 작년 금년 내년 내후년

년년에 나를 바치다 보니


남은 백 년 중, 

텅 빈 나를 몇년이나

더 받아줄까!





 






 

 


댓글목록

tang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tang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과 존중으로 생명 기림의 가늠에 서서 자기의 존중과 사랑의 회복에 들기 바랍니다
축원되어 생명의 온전함으로 가는 기회와 함께 하기 바랍니다
그런 환경이 있는 곳이 성당이 제일 좋습니다 회복의 견인을 도와주리라 봅니다
먼 곳이 바로 자기가 있는 곳 입니다

tang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tang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축원함으로 우수함을 회복하여 종속되어도 세파와 싸워 이길 수 잇는 여력 상태에 다시 들기 기원합니다
성스러움의 축원 같이 하기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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