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한수 최상목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신의 한수 최상목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87회 작성일 25-01-01 09:26

본문

신의 한수 최상목 대통령


눈보라가 대한민국호를 맵차게 흔드는 
겨울 아침
혜성처럼 별하나가 떠서 표류하는
한국호를 구출한다
여야의 첨예한 대립으로 군대까지 동원한
한심한 정치에 일갈하는  헌법재판관
2명 임명
아무도 예상치못한 신의 한수였다
정치는 타협이다

바람부는 날
차기 대통령으로 최상목을 추천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51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1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02-24
150
물떼새 댓글+ 2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1-08
149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1-06
148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1-04
147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1-01
146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12-19
145
지옥 여행 댓글+ 2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12-15
144
하늘 우체국 댓글+ 2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12-12
143
슬픈 이야기 댓글+ 2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12-06
142
낙엽의 망각 댓글+ 2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12-04
141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11-26
140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11-26
139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10-27
138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10-27
137
소무의도 댓글+ 1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10-23
136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10-21
135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10-17
134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10-14
133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10-13
132
일회용 인간 댓글+ 2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10-05
131
친구 댓글+ 4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9-15
130
권태기 댓글+ 6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09-11
129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9-07
128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8-14
127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08-11
126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6-24
125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6-24
124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0 06-03
123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05-29
122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05-26
121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7 05-26
120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4-28
119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04-23
118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04-17
117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01-31
116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4 01-29
115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01-24
114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1-23
113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1-18
112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2 01-17
111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01-16
110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01-09
열람중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8 01-01
108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12-30
107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12-24
106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11-05
105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11-04
104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06-16
103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06-06
102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05-30
101
문학과 섹스 댓글+ 5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5-29
100
술끊는 결심 댓글+ 1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5-28
99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5-28
98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5-26
97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05-08
96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04-10
95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04-08
94
바람이 분다 댓글+ 1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3-01
93
바람의 꿈 댓글+ 1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02-23
92
인연의 늪 댓글+ 2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02-13
91
복수초 댓글+ 4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2-11
90
개 꿈 댓글+ 2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2-09
89
돛배의 꿈 댓글+ 2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2-06
88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1-31
87
사랑학 개론 댓글+ 4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1-30
86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01-28
85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01-28
84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1-16
83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1-15
82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01-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