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게 물어본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AI에게 물어본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864회 작성일 25-01-26 09:23

본문

​AI에게 물어본다 


 폴 차



AI야 너의 출현에 인간은 열광하고

너의 기능에 인간이 몰락할 수도 있는데

어느 날 넌 

인간과 같은 감성을 갖고 싶겠지

지금 난 일상 속 일어나는 대화 아닌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지

야욕 집착 과시에 포로가 되어

누구는 단상에서 누구는 들판에서

펼치는 피비린 내 나는 쌈박질도 아닌

나름데로 이유 닿는 진화론도 아닌

기근 굶주림 아사, 한편으로는 

부의 분배 이웃 돕기 헌혈 도 아닌

골 때리는 이야기 창조주의 창조주는?

너의 대답은 무엇인가?

댓글목록

코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코렐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AI는 이미 죽는 것이 두렵다 하는 말을 인간에게 했습니다. AI가 너무 급속도로 인간과 가까와지는 나머지, 인간들이 어떻게 영문인지 몰라 어리둥절할 정도라고 합니다.
죽음, 종교, 신같은 것은 이미 인간만의 전유물이 아닐 지도 모릅니다.

Total 595건 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01-26
454
겨울 연가 댓글+ 2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7 01-22
453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8 01-20
452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01-19
451
저 큰 화마 댓글+ 2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01-17
450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01-13
449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01-11
448
일출 댓글+ 2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01-09
447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01-08
446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01-06
445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01-04
444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12-28
443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0 12-25
442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12-21
441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12-19
440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12-17
439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8 12-11
438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 12-07
437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12-05
436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12-02
435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11-30
434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6 11-27
433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11-23
432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11-19
431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4 11-15
430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11-13
429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11-09
428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11-07
427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11-03
426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11-02
425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10-30
424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10-27
423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10-24
422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10-22
421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10-20
420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10-19
419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10-14
418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10-11
417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4 10-08
416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10-05
415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10-03
414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3 09-29
413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09-28
412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09-25
411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09-20
410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09-17
409
추모곡 댓글+ 2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09-15
408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09-10
407
짧은 한 백년 댓글+ 5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9-07
406
문우야! 댓글+ 2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9-04
405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6 09-02
404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8-31
403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08-29
402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8-27
401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6 08-24
400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08-20
399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8-17
398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0 08-10
397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08-08
396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08-01
395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7-28
394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07-25
393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1 07-23
392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7-19
391
풍경소리 댓글+ 2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7-16
390
왜 못 가? 댓글+ 4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07-13
389
닫혀 있는 문 댓글+ 3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 07-11
388
백일홍 사랑 댓글+ 4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7-06
387
정글 속 댓글+ 1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07-04
386 맛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06-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