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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德望立志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62회 작성일 25-03-07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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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가 삶과의 연계성을
갖고자 할 때 얼마나
현실성으로 다가 올까
진실은 때론 폭로처럼
터트려지는 것이므로
진실은 터져 나오기전에
명료하게 자각하며
오감적으로 살아가야 하는
것은 현실적이여야 한다
어찌하여 그렇게 되어야
하느냐고 묻게 된다면
삶은 뼛속깊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주가  현실적
이지 않는 공상일 뿐이라는
온전한 뜻은 없다  땅과 하늘은 피부와 감각으로 친밀하게 다가오는 일상적으로 거짓의
예견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삶이 지나치게 공상적이면
조현증이라는 진단이 내려진다  삶이 공상으로 옵션이 되면
현실이 존재하는 것들은
무엇으로 극복해야 하는 것일까 를 상념속으로 들어가야
하는 것은 의무적이어야 한다인생이란 나이가들고 연륜의
반열에서 의무감이 뒷통수를
간지럽히게 되면 역사속에서
세상의 흘러가는 물결 위에서
여울목 한결이 되어 살아가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삶은 현실과 진실의 톱니 바퀴라는 것이다
삶이  인생을 속이게 되면
배신감으로 치를 떨게 된다
안간힘으로 애를 쓰며
삶에게 속임  당하지 않고
살기를  바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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