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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한국전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112회 작성일 25-08-14 12:47

본문

제2차 한국전쟁



피의 바람은 들썩이지 않는다
다만 요동칠 뿐이다

북한의 오판으로 평택 미군 기지에  핵을 실은
초음속 미사일이  떨어졌다
트럼프는 몰살한 자국민의 피해 보상을
요구하며 추가 파병을 주저하고
남북한 양측은 총력전을 펼쳐
일주일 새 한반도는 초토화되었고
99프로 인구가 절명했다

설악산 제주도 백두산 두만강 등지에서
일부 살아남은 한민족 일부

그들은 세계 여러 나라에 강제 이주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핏물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다만 죽어갈 뿐이다"

댓글목록

onexer님의 댓글

profile_image onexer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론 가설이지만, 현실이 되었을 땐  X만한 핏덩어리 정은이는
요단강 익스프레스 타고 이승과 키스를 하겠지요.
작금의 첩보기술은 자선과 모선 개념의  파리와 잠자리
만들어져 일단, 파리가 정은이 방 침투하고 거기서
채취되는 파리 정보는 창밖 앉아 태양광 쬐는 잠자리에게 보고되고
잠자리는 스타링크 인공위성을 통해 VIP에게 부칸 에미나이
행동 일거수 일투족이 보고된다는 것은 이미 오래 전 일이다.

전쟁은 징조가 있다. 아무리 숨겨도 그것은 포착된다, 
트럼프는 그것을 무서워하는게 아니라 이판사판 궁지몰린
부칸이 마지막 수단으로 에라이~! 죽어가면서 국제 양아치에게
핵기술USB 넘기는 것이 두려운 것이다. 
"나 그냥 죽지  않을래" 땡강 부리다가 물귀신작전 나와버리면..
제 개인적인 생각은 정은이 다음 후계자 계승은 없다고 본다.
만약, 세습이 이뤄지면 부칸 민란이 발생하고 혼란이 발생하며
중국의 개입이 현실화 되고 우리는 그 상황을 현재 심도있게
대처하는 1,2,3 시안을 준비해야 하는 역동기에 서있다.
하여, 현재 군사무기를 강화하는 정책에 국민의 성원과 관심
힘을 보태고 단결할 때이다.
두 번 다시 전쟁은 없어야 하며 만약 건드리면, 죽이진 못하더라도
팔 다리 눈 코 어느 것 하나 완전히 쪼사버리는 독침 전략
그것이 중국일 수 있다.  브루스안 시인님~^^의 환기에
예기치 않는 글 두서없이 남겨봅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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