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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은 공空이요/ 창작기금 받아 제2시집을 냈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최경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609회 작성일 25-08-21 14:04

본문

댓글목록

솔바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솔바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무려 대상을 수상하셨네요
어쩐지 쓰신 글들이 예사롭지 않더니
시를 오래 쓰다보면
좋은 일들이 생기나 보네요

최경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최경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라는 것이 쓰면 쓸수록 어렵습니다
우울증도 오고 참으로 내가 뭐하나
이런 생각도 들고 몇번이나 때려칠려고 하다보니
여기까지 험난하게 온 것 같습니다
내방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콩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콩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집,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이 곳,
비가 전쟁터의 화살처럼 만곡을 그리며 퍼붓고 있습니다.
비의 화살촉에 몸을 뒤집는 빛의 조각들...
윤슬은 볕이 없더라도 얼굴을 내민다는 것을
오늘 처음 어렴풋이 가슴에 담아 봅니다.

사람들에게 애인 같은 시집이,
결혼하고 싶은 시집으로 곁에 머물길 희망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최경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최경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꽁트 시인님 감사합니다
전 시집을 두번이나 갔습니다 ㅎㅎ
그렇다고 바람둥이는 아니고요
여정을 글로서 그려 낸다는 것
창작과는 인연이 없는가 봅니다
늘 자신이 없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다녀 가심에 감사드립니다

onexer님의 댓글

profile_image onexer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집 출간을 매우 축하드립니다.
최경순 시인님~^^의 팡파르를 터뜨립니다. 팜파파 빠빠~ 팜파파 빠빠~  번쩍 !  번쩍 !

최경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최경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onexer 시인님 감사합니다
팡파르 재밋어요
예사롭지 않습니다
마음이 하해와 같습니다
올리신 좋은시 자주 읽고 있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고나plm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나pl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집은 시집같은 느낌이 드네요~^^
날개를 달아 시인님의 분신들이 훨훨 세상을 떠돌겠네요
축하드리고, 축하드립니다
세상 곳곳 스며들기를 기원합니다

최경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최경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나plm 시인님 고맙습니다
어렵게 오셨는데 대접할 것이 아무것도 없네요
참으로 세상 곳곳 스며들면은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러나 현실은 냉혹합니다
2집이지만 시집을 요즘 사서 보나요 뭐,
그냥 혼자 만족하고 말아야줘 ㅋ
시인님은 많은 사랑받는 시인이 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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